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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_날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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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4 2019-12-14 12:40:27 3
[감동]마트에서 우유 훔치다 걸린 부자 [새창]
2019/12/14 02:06:06
"한정된 자원을 더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급" 하는데 소요되는 자원이 더 많으니
(선별작업 등등)

보편 복지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6963 2019-12-14 12:28:02 8
(재업) 아베신조 자택 화염병 투척 사건 [새창]
2019/12/14 00:40:49
"현명하고 좋은 지도자가 나올" 나라였으면

우리에게 그 짓거리를 하지 않았을 것이고

지금도 저 꼬라지는 아닐 겁니다.
6962 2019-12-13 17:59:41 12
반중노선 이후 더 잘나가는 '나라'.jpg [새창]
2019/12/13 10:39:04
친일성이 좀 있긴 한데

본토놈들 쪼개는 데 도움이 된다면 밀어줄랍니다.
6961 2019-12-11 21:23:32 0
오늘 중일전 중국 더티 플레이 관련 일본 기사 베스트 댓글 상황 [새창]
2019/12/11 02:22:09
확 마 민족의 핵탄두 뭐시꺵이로 처맞을 것들이
6960 2019-12-10 21:01:53 14
[피식짤모음]직장인만 공감할수 있는 유머 & 짤 모음 [새창]
2019/12/10 18:34:27
저기 "사회생활 잘하는 법"은

저걸 못 지켜서 번아웃까지 왔던 전직 쌉혹우로서,

정말 농담이 아닙니다.

... 그런데 이걸 적고 있다는 자체가 존나 서글프네요 정말.

할 수 있는 걸 하면 호구가 되는 분위기.

어디서 시작된 걸까요?
6959 2019-12-09 13:22:03 3
오늘 알려진 어마어마한 수지 기부 금액 [새창]
2019/12/09 03:26:24
아이유 친구랬지?

끼리끼리 노능구만!!!!
6958 2019-12-08 17:46:40 3
한국놈 하나씩 죽이겠다는.jpg [새창]
2019/12/08 09:55:12
ㅈ같으면 니들 땅으로 꺼져 이 잡것들아

여기는 니들 땅이 아니며 니들도 한국인이 아니다.
6957 2019-12-06 21:34:13 5
싱크홀에 빠진 애기아빠에게 2시간후 닥친 일.jpg [새창]
2019/12/06 16:37:12
정말 어쩔 수 없이 하나의 초강대국으로부터 지배당해야 한다면

그게 제발 중국은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6956 2019-12-06 21:23:20 16
[새창]
1. 대출받아서 집사라던 누구들 덕에 아파트에 다 꼬라박아서 대출갚느라 소비할 돈이 없죠.

2. 대기업 하청 아니면 애초에 살아남기 힘든 게 당연시화 되버리고, 그나마 하청으로 살아남아도 근근이 먹고 살 정도만 주면서 그나마도 깎으면서 쥐어 짜도 아무 문제 안되고,

3. 소/중/대기업에서 퇴출당한 사람들이 할 것이라고는 자영업 뿐이니 당연히 인구 대비 씹포화되서 경쟁 난리나죠.

4. 한국 경제가 안정적이라고 평가하는 신용평가기관들, 경제연구소, 전문가들은 죄다 이 정부에서 워라도 받은 곳들일까요?

5. 3040 실업과 "쳐만든 단기알바"에 대해서는, 인구구조 변화도 감안해서 보는 게 맞지 않나 싶으며, 막말로 "그거라도" 안하면 또 무슨 말들이 나올까요?

취업통계와 인구구조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http://www.applen.or.kr/news/articleView.html?idxno=54097

6. 가장 중요한 게, 투자자금들이 좀 더 인내심을 가져야 하는데 다들 단타만 노리니 장기적 발전은 꿈도 꾸기 어렵죠. 이게 금융이 너무 빠르게 발전한 상황의 폐해인데, 실물경제보다 너무 빠르게 자금이 이동할 수 있으니 그걸 이용하는 걸 어쩔 수는 없다 해도 확실히 장기적 투자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 저도 지금 경제가 좋은 모양새가 아니라는 데에는 동의하며 특히 반도체와 조선에 너무 중심이 쏠린 현실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최근 경제 관련 뉴스들의 지나친 부정적 시각이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경제는 심리라고들 하잖아요?
6955 2019-12-06 11:40:24 5
미래를 위해 현재에 투자하세요.jpg [새창]
2019/12/05 23:18:05
그 "보장된 내일"이란 것도 생각해 볼 일입니다.

예전 은행금리 두자릿수에, 공공/사기업 아무 데나 들어가도
정년 때까지 거의 명줄을 보장받던 시대는 다시 올 수 없습니다.

그나마 근접한 게 공무원이란 직종이니 그 쪽으로 몰리긴 하지만 영원할 수는 없습니다.
이미 연금 정리되고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특정 계층의 양보가 없는 한 변화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6954 2019-12-05 17:50:19 14
[약스압] 연애상담 해줄 때 제일 속터지는 유형.jpg [새창]
2019/12/05 01:07:42
방송타려 주작했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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