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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0 17: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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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결혼을 한 건 아니지만 한 가지 방법을 말씀드릴까 하는데요.. .제가 아는 16, 7년차 부부의 경우, 어떤 일이 있어도, 무슨 일이 있었더라도, 어떤 문제더라도, 무조건 잠만은 한 침대에서 잔다고 합니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져도 이것만은 철칙으로 했고 그 덕분에, 매일 남편/시어머니 뒷담화 하더라도 그 오랜 시간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해요.
그리고 "나같은 놈"이라는 생각은 할 필요 없어요. 인생은 어떻게 될 지 모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