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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_날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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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3 2022-11-23 22:31:55 1
민주당 희대의 빌런 [새창]
2022/11/23 13:49:37
토왜보다 수박들을 시급하게 무엇보다 먼저 먼저 먼저 먼저 썰어야 합니다.
9362 2022-11-23 17:14:20 8
서울대생에게 면접 조언 해주는 장성규.jpg [새창]
2022/11/22 16:01:09
벌레들 컨텐츠도 그렇고

조중동종편들 캡처나 링크까지 버젓이 돌아다니는 경우가 부쩍 늘어나네요...
9361 2022-11-23 17:12:54 5
엄마가 잡으래서 잡은 아내 썰 [새창]
2022/11/23 09:41:20
현혹되면 뭐 달라짐요?

ㅠㅠ
9358 2022-11-21 22:39:22 0
유동규 뇌물전달을 해석해본 보배유저 [새창]
2022/11/21 14:18:34
이 구라를 만든 떡찰

그걸 받아서 영장 쳐주는 개판사

그걸 받아서 보도해주는 기레기들

뭐부터 조져야 할까요? ㅠㅠ
9357 2022-11-21 19:12:55 6
단독] "음원 정산, 0원 받았다"…이승기, 후크의 노예 18년 (스압) [새창]
2022/11/21 13:18:19
믿어지지 않을 정도네요

반대로 보면... 이분 보다 힘이 약한? 분들은... 알아도 말도 못 꺼내고 있을텐데... ㅠㅠ
9356 2022-11-21 18:14:20 5
MBC뉴스 트윗 [새창]
2022/11/21 11:32:32
대통령이 아니라

무슨 구석탱이 마을 이장도 아니고 ㅈ소 사장도 아니고 이렇게 졸렬하고 비열하고 쪼잔한 새끼는

진짜 살다살다 처음본다
9355 2022-11-20 22:39:59 2
싸인 거부하는데 논란 없는 연예인들 [새창]
2022/11/20 00:57:14
평상시 모습 덕분이 아닐지...

명수옹만 봐도 매니저인지 같이 일하는 분하고 10몇년을 함께 일하는 모습 등등 보면...
9354 2022-11-20 06:06:06 5
[김진태 사태]는 현재 진행형 [새창]
2022/11/19 15:48:11
현재 최배근 외에 이 사건을 계속 언급하는 경제학자나 전문가는 전-혀 없습니다.
앞으로 계속 영향을 미칠 일인데도 아무도요.
누가 시켰는지 몰라도 한화생명이 먼저 빳다 확실히 맞겠다고 나서긴 했지만
김진태 지랄이 없었다면 애초에 필요도 없는 거였죠.

그나마 가장 최근인 11월 15일에 "레고랜드 사태"를 다룬 MBC 100분 토론을 제외하고
언론은 당연히 아닥하고 있습니ㅣ다.
언론을 반드시 조져야 하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
김진태가 민주당이었다면 이미 ㅈㅏ살하고 남을 정도로 까였을 겁니다.
9353 2022-11-19 10:53:47 0
우리모두의 힘으로 소방을 지켜냅시다! [새창]
2022/11/18 11:43:28
한 놈 빠졌고

도사 먼저 잡아야 합니다 ㄷㄷㄷㄷ
9352 2022-11-18 22:12:06 0
아직도 윤석열 퇴진, 탄핵 타령 [새창]
2022/11/18 15:47:19
피 좀 뿌려야죠 뭐.
9351 2022-11-18 18:21:23 1
한국야구 역대급 반전 사건 터짐 [새창]
2022/11/18 01:36:41
판단은 각자 알아서: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55&aid=0001014129

사안 개요(경위) - 아래 A가 그 선수:

-2017년 5월 초에 야구부 내에서 부원들을 대상으로 자체 상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1학년 부원들에게서 다음의 폭력 행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됨

-2017년 4월 초, 야구부실에서 3학년 C가 웃긴 이야기를 하던 중 1학년 "나"가 웃자 "빠개?"라고 물었고 1학년 "나"가 "안 빠갰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은 3학년 A가 선배에 대답하는 태도가 불손하다고 핸드폰으로 머리를 수 차례 때림.

-2017년 4월경, 학교 웨이트장에서 3학년 투수조가 야구부 생활을 똑바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1학년들에게 얼차려를 주는 상황에서 3학년 C가 야구배트 손잡이 부분으로 1학년 "마"의 엉덩이를 한 대 때림.

-2017년 4월경, 야구부 훈련과정에서 1학년 "가"가 3학년 D를 "어이"라고 불렀다고 하여 3학년 D가 혼내면서 어깨를 몇 차례 주먹으로 침. 이 모습을 보고 3학년 A가 야구공으로 1학년 "가"의 머리를 3대 때림.

-2017년 4월 말, 야구부실에서 당일 투수조 훈련 일정을 전달받을 때 1학년 "다"가 (투수조 훈련 일정이)"꿀이다"라고 말하자 3학년 A가 바닥에 앉은 1학년 "다"를 야구배트 손잡이 부분으로 정강이를 10여 대 때림.

-2017년 3~4월경, 1학년 "가"가 남양주에서 시합 중 2학년 G와 이야기하다 G가 장난으로 "선배 가리냐"고 한 것을 3학년 A가 듣고서 왜 선배를 가리냐고 남양주 시합이 끝나고 야구부실에서 1학년 "가"의 머리를 야구공으로 10여 회 때림.

-2017년 5월 초, 야구부실에서 1학년 "라"가 3학년 A에게 자리를 비켜달라고 말했다가 건방지다는 이유로 3학년 A에게 혼나던 중 3학년 A가 들고 있던 야구 벨트에 부딪침

-2017년 5월 12일, 학교 웨이트장에서 평소 1, 2학년 야구부원들이 3학년에게 반말과 욕을 한다는 이유로 3학년들이 1학년에게 얼차려를 주는 상황에서 3학년 B가 1학년 "바"의 뺨을 두 대 때림.

-2017년 5월 12일, 학교 웨이트장에서 3학년 C가 1학년들이 선배들에게 맞먹으려 하며 만만하게 대한다고 얼차려를 주던 중 야구배트 손잡이 부분으로 1학년 "가"의 머리와 엉덩이를 각각 한 대씩 때림.

<당시 B고 학폭위 회의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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