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막말로, 성남시는 그냥 청년들 다 준다 이건데 박시장님은 기술 교육이나 창업 계획 같은 걸 받아서 심사한 다음 선별된 청년들에게주는 겁니다. 이 부분이 너무 홍보가 안 된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이걸 갖다가 박원순이는 포퓰리즘만 한다, 왜 우리 세금이 거기 나가야 하냐 등 반응을 보면 참...
근데 당최 왜 그리 가기만 하면 달라붙어요? 붙어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그런 사람은 구별하는 법이 개발이 안 됐나요?(진심 궁금;;) 잘 해주시긴 하는데 전 백화점 가면 95% 이상 뭔가를 구매하기로 결정하고 가는 건데 붙어서 봐주시는 거 너무 싫어서;;; 필요하면 부르면 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