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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1 22: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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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런 말이 나오는 이유는, 치열하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 제대로 된 롤 모델이 없기 떄문입니다.
님들 중에 이건희, 박용만이 롤 모델인 분 있어요?
그리고 내 삶이 치열하건 아니건, 남의 눈을 신경쓸 게 아니라, 남에게 피해를 주느냐 아니냐가 먼저 아닌가요?
모르죠, "나으리"들 중에는 이런 글을 보고서는, "니들이 그러니 안되는 거야 ㅉㅉ"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된다"는 게 뭔지 정확한 답을 제시할 수 있나요?
그런데, 제시할 수 있다는 것도 웃긴 거죠. 젠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