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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4 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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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가장 1인이 벌어서 먹고-살고-집사고까지 다 하는 것이 이제 거의 불가능한 것도 그렇지만
기업에서 임신을 폄훼하는 듯한 분위기가 사라지지 않으면 답 없습니다.
아직도, 이런 상황에서도 여성노동자가 임신하면 대놓고 압박한다는 걸 알고 정말 놀랬네요...
낳고 나서도 첩첩산중이죠. 육아시설은 둘째치고
엄마니까 아이와 가까이 있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져도 눈치만 보이고...
윗대가리들, 기득권들이 정말 이 상황을 개선할 의지가 있기나 한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