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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끼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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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2014-07-05 20:44:34 0
[새창]
재밌어요 ㅎㅎ
근데 동그라미는 이해가 잘 안되네요 ㅜㅜ
299 2014-07-01 19:24:50 5
박봄 사건은 시작부터 포인트가 잘못 잡힌듯 [새창]
2014/07/01 17:37:47
지난 6월, 국정원 직원 C씨가 마약성분이 함유된 식물 뿌리가루를 반입한 혐의를 받았다. 당시 C씨는 마약류인 '디메틸트립타민' 성분이 함유된 브라질 관상식물 '미모사'의 뿌리가루를 국제 우편물로 들여왔다.

하지만 검찰은 C씨의 아들이 ADHD(과잉행동장애)를 앓고 있다는 점, 미모사 뿌리가루가 효력이 있다는 글을 보고 직접 주문한 점, C씨의 신체에서 마약류의 성분이 검출 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C씨가 마약류로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을 참작했다.
298 2014-06-29 04:26:31 0
납량특집) 끔찍했던 그날 밤 [새창]
2014/06/29 01:07:56
끄악 등줄기가 서늘해진단게 이런거군요.... ㅜㅜ 잘 봤어요
297 2014-06-29 02:39:19 44
[새창]
이런글 너무 위험하네요.
296 2014-06-28 18:36:26 1
[새창]
3번.. 연청남방.. 어디서 사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나눔 받기엔 쑥스러워서 ㅎㅎ
295 2014-06-27 22:24:18 1
우리집 냥이 [새창]
2014/06/27 18:45:45
여왕의 교실 선생님 역 하면 잘 어울릴것 같은 냥이네요 ㅎㅎㅎ
294 2014-06-27 03:17:28 5
연예인 팬카페 강퇴 사진.jpg [새창]
2014/06/27 00:42:42
111 서현 아니구... 그.... 레이먼킴 쉐프 와이프요 ㅎㅎ
293 2014-06-20 19:04:12 17
[기사] 정부도 “4대강 사업 후 하천 생태계 망가져” 확인 [새창]
2014/06/20 18:30:18
이래놓고 천만원짜리 사무실.. 그것도 세금 ..
292 2014-06-05 10:09:23 35
[BGM] 스타 셰프 강레오, 어떻게 최고 요리사가 됐을까? [새창]
2014/06/04 13:51:09
디저트 담당이 요리계의 예리밴드네요 ㅎㅎ
291 2014-05-28 11:18:38 0
들을만한 노래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4/05/28 07:34:00
Sean Lennon- Parachute 추천드려요!
290 2014-05-28 10:58:27 2
[새창]
켁 죄송합니다. 게시판 신설을 미처 보지 못했네요!

본인 삭제 금지를 걸어놔서 ㅜㅜ

음게를 상하게 한 점 죄송합니다(__)
289 2014-05-25 15:10:46 6
종로 및 청와대 근처 전의경 동원상황 [새창]
2014/05/24 23:13:26
저번주 목요일 광화문 교보문고 가는 길에
피켓 들고 인도 따라서 걸으시는 분들 10여명이 계신 것을 봤습니다.
어디 골목에서도 나오고 길 건너서도 오고.. 경찰이 100명은 넘는 것 같더군요
경찰 버스도 5대 이상 세워져 있구요.
선글라스 끼고 무전기 들고 검은 조끼입으신 좀 계급이 높아 보이는 경찰 한분이 보이길래 가까이 가 봤는데 이름표는 없더군요; 조끼에 가려진건지..
10명 남짓한 그냥 걸으시는 분들 주위로 딱 에워싸니 진짜 무서워 보입디다. 기가 팍 죽는다고 해야하나..
그 와중에 어떤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선글라스 끼고 옷에 동그란 뱃지(?)를 주렁주렁 달아 놓으신 분이 었는데
그 전 사정은 잘 알지 못하지만 시위대 가운데 한 아주머니에게 개@@니 뭐니
정말 원초적인 욕은 다 하시더라구요.. 아주머니는 화나서 쫓아가시고
할아버지와 일행인듯 보이는 아저씨들이 할아버지 끌고 가는데 그 와중에도 계속 욕지거리를 막 소리치면서 가시고..

그리고 대부분 현장에 나와있는 경찰들은 다 어려보였습니다. 줄 맞춰 서 있는데 거의 20대 같았고,
선두쯤에 40-50대 분들이 무전기 들고 계셨구요..

정말 무섭더라구요
그냥 지나쳐만 가는데..
288 2014-05-17 10:44:51 0
[새창]
스파오, 에잇세컨즈, 유니클로, h&m!!
그리고 가산디지털 단지
적어놓을게요, 감사합니다!
287 2014-05-17 10:43:31 5
동생이 죽었는데 실감이 안나요 [새창]
2014/05/17 01:41:26
작성자님의 심정을 제가 어찌 이해하겠습니까..
정말 슬프네요..
동생을 기억하면서 슬퍼하고 슬퍼하시다가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만을 바랍니다..
힘내세요
감히 이 말밖에 드릴 수 없어서 더욱 슬프네요..
286 2014-05-17 01:16:51 0
[새창]
진짜 멋지게 입으셨네요 !!
제 동생은 패션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 저도 그렇구요 ㅎㅎ 살다보니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보통 옷을 어디서 사시는 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동생 옷 한벌 해줘야 겠네요.. 계절도 바뀌는데 지퍼 떨어지고 주머니 터진걸로 다니는게 넘 안타까워서 한번 질문 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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