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5
2015-10-05 14:08:47
15
취존해주야 됨.
자기가 들어도 기분 나쁜 말은 다른 사람이 들어도 기분 나쁜 말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실수로, 무의식중에 그런 말을 했으면 사과하는 용기도 필요함..
가슴이 파인 옷을 입는건 누구를 유혹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입고 싶어서이고
짧은 치마를 입는 건 다리가 이뻐서가 아니라 내 취향이기 때문임..
빨간 립스틱을 바르는 것은 너한테 잘보이려고가 아니라 내가 바르고 싶어서..
다른 사람의 외모에 대해(누구한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닌데)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
정말 예의 없는 짓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함..
뭐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아니 하나라도 사주고 그런 말 하면 몰라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