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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9 20: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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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비공 자체는 지금 시스템 개편으로 인해 과도기에 놓여져 있습니다.
그건 지금으로썬 어찌할 방도가 없는 것이구요..그나마 뷰게는 비공에 청정한 곳에 속하긴 하네요.
아까 친목으로 문제된 글은 작성자님보다는 질문자님들의 댓글들 때문에 덩달아 비공 받은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보고 비공 받겠네..하고 넘어갔지만..
뷰게는 오유 안에 있는 게시판으로 오유 내에 형성되어 있는 감성과 동떨어져 갈 수 는 없습니다.
특히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진입한 글은 더욱 그러합니다.
저번에 글 잘 봤습니다. 저번에 질문했던 사람입니다 까지는 전체적으로 용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시리즈로 글을 올리시는 분이고 질문글에 답댓글을 달아주며 상담해주는 형식의 글이었으니
인삿말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더 나아간 댓글을 다신 분들이 계셔서..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시리즈 형식의 글이나 헤비 업로더분들께는 그 글을 보고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더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 같이 조금만 조심해서 뷰게에 거친 바람이 불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