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화장인들을 위한 설명. 화당하는 사람들은 피부톤 보정을 위해 파운데이션이나 비비처럼 색깔이 들어있는 제품을 쓰는데요 이게 그냥 다 똑같이 쓰는게 아니라 피부 밝기마다 호수가 정해져 있어요. 일반적으로(한국에서) 가장 밝은게 13호, 그 다음 밝은게 21호 가장 안 밝은게 23호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자기 톤에 어울리지 않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얼굴만 밀가루 귀신처럼 동동 떠 보이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예전에 써봤을 땐 별로 였는데 위 강아지 피부염증에 물에 희석 시켜서 발라줬더니 많이 나았던 적이 있음. 옛날에 호랑이가 상처를 입으면 병풀에 몸을 비볐다고 함. 이거와 같은 종류로 두나 호랑이가 있는데 두나 호랑이에는 마데카솔 등에 들어가는 마치현 추출물 등이 들어가 착색도 덜하고 더 효능이 좋다고 함(직원 문의 전화통화) 요즘 뷰게에서 추천글이 많이보여 이걸 다시 구매해볼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