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전생의 기억을 되새김 한 것이라면..? 그리고 또 인간을 가축처럼 마음대로 취급하고 학대하던 일은 전혀 없었던 일은 아니므로.. 진짜 저런 사실을 겪었던 사람의 사념을 꿈이라는 방식으로 체험한 것이라면..? 물론 그냥 개꿈일 수도 있겠지만.. 작성자님이 생생하게 체험한 만큼의 자세한 묘사에 뭔가 이것저것 상상하게 되네요..
흐아.... 몇몇 손님들은 진짜.... 저런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기함할만한 일이네요.. 속이 쌔까맣게 썩어 들어가시겠어요...ㅜㅜ 중국에서도 저런 진상 많이 못 봤는데;; 뭐부터 잘못된 걸까요? 시민의식? 같은게 발전하기 보다는 갈수록 퇴보하는 것 같아 보여요.....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