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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3 0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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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해한 바로는.. 재채기 등을 통해 바이러스가 공기에 달라붙은(?)다음 안구나 호흡으로도 감염될 수 있다고..이게 공기전염이라는 거 같구요.
공기 전염이 가능한 이상 안구를 통해서도 감염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안전 거리가 그냥 침을 통해서 감염되는것보다 2배 더 긴 2~3미터라고 하네요.
그리고 치료는.. 일단 증상이 심각해진 이후에는 개인의 면역력에 의존하여 치료를 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물론 의료기기등을 통해서 도와줄 수는 있지만 우리 백신 맞듯이 그렇게 약 투여해서 싹 낫게 하는게 아니라 몸 안에서 스스로 병균을 몰아내기 위해 치열한 싸움을 하고 그 싸움에 이기면 낫게 되는.. 그런 상황인 듯합니다.
틀린 점이 있으면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