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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7 18: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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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는 저도 무슨 말인지 못알아들었어요...
살@@님이 여시측 자료 퍼오지 말라고 부탁하신 뒤로
글 쓰시는 분들 중에 우리는 졌습니다.. 그러니깐 다들 포기하세요(찡긋) 이런식으로 낚시인지 진심인지..
(추천수가 올라가는 걸 보니 제가 못 알아듣는 낚시였던 것으로 추정합니다.)가 계속 올라오고..
오늘도 마지막에 살@@님께서 올리신 글도 그것의 연장인 줄만 알았습니다...
아무튼 이제 알게 되었으니 각설하고..
저는 이미 행동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는 행동하였는데 뭔가 더 할게 없을지 고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