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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끼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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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2015-05-16 20:32:16 0
저는 그래도 리본을 달겁니다. [새창]
2015/05/15 20:47:22
우리 사회 문제들의 근원은 모두 '공감'의 결여에서 나오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 하나만이라도 그런 감정을 잊지 않고
공감하고 응원한다면
그런 사람 한명 한명이 모여서 작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지 않겠어요?
내 자신에게 떳떳하다면 괜히 상처받고 속상해 마시길..
1424 2015-05-16 20:28:27 0
커터칼 이야기 [새창]
2015/05/16 19:54:29
제가 다이어리를 좋아하는데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어서 그냥 쉬고 있었어요.
이런 식으로 노트 만들기 등 창조적인 게시물들 올라오면
놀라우면서도 다음에 꼭 취미생활로 하고 싶다고 하나하나 새기고 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1423 2015-05-16 20:23:47 6
스르륵에서 넘어온 아재에요..우리 달콤이에게 힘 좀 주세요 [새창]
2015/05/16 18:29:38
달콤아 건강하고 애기들도 8마리 다 순산해서 건강해야돼!!
1422 2015-05-16 20:22:39 4
철릭원피스 입고 경복궁 갔다 왔어요! [새창]
2015/05/16 19:43:13
허.. 진짜 이뻐요 옷
색깔도 쨍하지만 부드럽고..
패션고자라 패게에 댓글 거의 달지 못했는데
진짜 이쁘네요 ㅋㅋ 짱짱
1421 2015-05-16 20:18:53 10
[새창]
추천을 100개 200개씩 여시쪽에서 풀었다고 생각하지 않구요..
한쪽으로 우르르 쏠리고 대세에 반하는 의견은 묵살..되는 특징을
잘 이용했을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당시에 여시에 우호적이었다가..무도갤에서 나오는 반박자료로 분위기가
바로 전환되었죠..

아무튼 개인적으로 비공감, 차단에 대한 의식개선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420 2015-05-16 20:14:29 27
[새창]
당시 오유 분위기는 여시에게 우호적이었슺니다.
여시 욕하는 분들은 반대먹고 차단먹고 그랬죠.
여론조작이 있었던 것으로 예상이 되고 우리들도 거기에 동조한 것도 맞습니다..
1419 2015-05-16 19:54:02 1
[새창]
(철벽)
1418 2015-05-16 16:46:54 1
[새창]
서른 넘어도 아저씨 아닙니다.(단호)
단지 작성자님은 아재일뿐...
1417 2015-05-16 14:59:18 46
닉언죄의 본뜻이 왜곡되네요. ^^ [새창]
2015/05/16 14:21:02
ㅋㅋㅋㅋㅋ
무슨죄 무슨죄 다음으로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닉언죄
1416 2015-05-16 13:10:48 2
치마 몇벌 나눔해봅니다 [새창]
2015/05/16 11:18:09
뭔가 요새 여자용 나눔 신청 댓글이 줄어든 느낌이네요 ㅎㅎ
제가 몇개 못봐서 그런가요?
1415 2015-05-16 13:03:03 2
총구 앞에서 도망쳤다고 비판받아야 하나요? [새창]
2015/05/16 04:14:30
근데 자살까지 모든일이 단 10초만에 일어났다고 하던데
그 짧은 시간에 본능적으로 총구 앞으로 달려들어갈 인간이 있을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어나선 안 될 일이 일어나버렸네요..
1414 2015-05-16 12:57:00 0
또 사고친 기무사…레바논 테러단체에 탄창 팔아넘겨 [새창]
2015/05/13 12:59:46
진짜 이런 일이 일어나도 되는 곳인가요?
하다못해 민간도 아니고....
와 정말 질리게 하는덴 선수들인듯.
1413 2015-05-16 12:47:22 5
왜 언딘과 해경은 이종인대표의 다이빙벨을 막았는지 이제 알겠네요 [새창]
2015/05/16 02:20:54
궁금한게.. 배는 배인데
왜 구조를 안했을까요? 구조를 해도 배가 가라앉는 건 마찬가지일텐데..
처음에 나왔던 오보를 철썩같이 믿고 있었을까요?
이렇게 돨 줄 몰랐던 걸까요?
아니면 보험금이 비싸지나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심장을 갖고 머리로 생각을 할 줄 안다면 이해보못할 일이네요.
명백한 인재로써 후조치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네요.
정말 눈물만 납니다.
그래도 주저 앉지 않을거에요..
어무니 아버지들이 포기하지 않았으니 그 뒤를 묵묵히 따르겠습니다..
1412 2015-05-16 12:40:47 0
관동대 축제 학생회 甲질 해명.jpg [새창]
2015/05/16 08:08:48
안전바리케이트를 설치하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귀빈석에 앉아도 된다. 인가보네요 ㅋㅋ
약간 우월감??이 묻어나오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1411 2015-05-16 12:38:59 219
[속보] 결국 터질게 터졌네요. [새창]
2015/05/16 11:43:49
약간 잘못되면 여자에 대한 인식이 나빠질듯.
예전에 여자에 대해 다들 오해했던것 중의 하나가
'싫다'도 말해도 사실 속마음은 좋아하는거다. 라는 거였죠.
마찬가지로
이제는 원래 여자들은 다 저런거 좋아해. 란 식으로 여겨질까봐 걱정되네요 ㅋ
개인의 취향은 존중하지만 안좋아하는 사람도 분명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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