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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궁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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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2011-08-16 15:54:27 1
레인섭 유저인데요.. [새창]
2011/08/16 15:05:08
저도 레인섭 유저입니다. 현재는 에이그윈으로 서버이전했지만요.

에이그윈으로 오시면 되요. 완전 레인과 똑같습니다. 얼라는 단지 호드가 좀 더 많아진 레인같다고나 할까? 플레이어도 그렇고...

ㅎㅎ 혹시 서버이전해서 길드없이 하는게 불아하시거든 <반갑다호드야>로 오시길 바랍니다.

/누구 반갑다호드야 검색해서 나온 사람에게 길드가입신청하면 가입시켜드릴겁니다. ㅎ
613 2011-08-06 00:45:10 0
마인크래프의 神의 경지란...swf [새창]
2011/08/05 23:18:47
뭐..뭐야 프랑키냐?! ㅋㅋㅋㅋㅋㅋ
612 2011-08-04 17:29:39 0
[펌] 빵 심부름 [새창]
2011/07/26 17:06:26
/류지아 라바 크립 벗어나면 바로 죽습니다. 한번 해보시길.. ㅎ
611 2011-07-26 23:55:38 1
[펌] 빵 심부름 [새창]
2011/07/26 17:06:26
라바가 크립 위를 어떻게 벗어난거지?! ㅋㅋㅋ
610 2011-07-18 00:16:20 0
파수기의 가디언 쉴드를 뚫는 마린 둘! [새창]
2011/07/17 21:00:13
왼쪽 소년 정형돈 ㅋㅋㅋㅋ
609 2011-07-16 18:24:52 10
김범수.jpg [새창]
2011/07/16 14:48:03
난 김범수보고 바다거북 닮았다고 생각했었는데...
608 2011-06-28 17:36:59 3
8분만에 슬램덩크 다 보기 [새창]
2011/06/28 12:37:14
1. 김판석의 존재
슬램덩크를 보다보면 전국대회에서 김판석이라고 거의 괴물급으로 불리우는 신인이 나옵니다. 원래는 결승에서 김판석이 이끄는 팀(명정공고) 만나게 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작가님의 생각으로는 김판석과 강백호와의 대결을 재밌게 그릴려고 생각하셨던듯 싶습니다.)
2. 산왕전의 주문
산왕전의 경우 강백호가 중간에 한번 교체를 당하게 되는데 그 이후 감독님이 강백호에게 리바운드를 잡아내라고 요청을 합니다.
그러자 벤츠에 앉아있던 후보들중 한명(1학년 안경 낀 빡빡이)이 강백호에게 주문을 걸어서 손을 잡습니다. 그게 시발점이 되어서
강백호는 북산의 팀원들과의 모두 한번씩 손을 잡게 됩니다. 즉, 강백호의 손에는 (의도적이던 의도적이지 않던간에) 모든 북산 팀원의
염원이 담아지게 됩니다.
3. 참패하게 된 팀
마지막으로 산왕을 이기고 상대해서 참패하게 된 팀은 지학고교(지학의 별이 있던 곳 하지만 명정공고(김판석)팀에게 집니다. 예선전에서 그래서 명정공고팀이 1등 지학이 2등으로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됩니다.) 입니다.
4. 전국대회 우승고교
제 예상입니다만 해남이 2위를 했다고 나옵니다. 아마도 1위는 명정공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607 2011-06-20 15:02:34 0
[BGM]힐러를 욕하지 마세요! [새창]
2011/06/20 13:56:17
위에껀 배드 엔딩 버전
아래껀 해피 엔딩 버전
ㅋㅋㅋㅋ
606 2011-06-20 15:02:34 9
[BGM]힐러를 욕하지 마세요! [새창]
2011/06/21 12:42:26
위에껀 배드 엔딩 버전
아래껀 해피 엔딩 버전
ㅋㅋㅋㅋ
605 2011-06-20 15:02:12 0
[BGM]힐러를 욕하지 마세요! [새창]
2011/06/20 13:56:17
한 초보힐러가 파티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보힐러에겐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지요.
그렇게 옆에 있는 풀과 놀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어느날...
드디어 초보힐러에게도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파티를 구하게 되었던거지요.
기쁨도 잠시 처음으로 만난 무시무시한 네임드는 초보힐러에게는 크나큰 불안감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공략도 제대로 모르는 초보힐러에겐 커다란 네임드는 너무나 큰 벽이었고,
초보힐러를 배려하지 않는 탱커와 딜러는 무작정 네임드를 공격하기에 바뻤습니다.
그래도 자신을 파티원에 넣어준것에 고마운 초보힐러는 힘들지만 열심히 열심히
그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뛰어다녔습니다. 하지만...
초보힐러에게 돌아온건 위로와 칭찬이 아닌 비난과 질타뿐이었지요...
그렇게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던 초보힐러는 결국 사고를 치게 됩니다.
네. 바로 탱커를 눕히게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거지요.
마치 자신이 살인을 저지른것마냥 죄인이 된 초보힐러는
탱커를 열심히 부활시켜줍니다...
역시나 부활을 받은 탱커는 초보힐러에게 맹비난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초보힐러가 측은해 보였던 딜러들은 오히려 초보힐러의 손을 들어줍니다.
자신감을 잃어가던 힐러에게 탱커는 다시 한번 더 손을 내밉니다.
그들에게 위로를 받은 초보힐러는 미소를 짓게 됩니다.
'그래, 다시 한번 더 힘을 내는거야! 이 파티원들과 함께...'
그리고선 초보힐러는 다시 힘차게 파티원의 품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604 2011-06-20 15:02:12 11
[BGM]힐러를 욕하지 마세요! [새창]
2011/06/21 12:42:26
한 초보힐러가 파티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보힐러에겐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지요.
그렇게 옆에 있는 풀과 놀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어느날...
드디어 초보힐러에게도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파티를 구하게 되었던거지요.
기쁨도 잠시 처음으로 만난 무시무시한 네임드는 초보힐러에게는 크나큰 불안감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공략도 제대로 모르는 초보힐러에겐 커다란 네임드는 너무나 큰 벽이었고,
초보힐러를 배려하지 않는 탱커와 딜러는 무작정 네임드를 공격하기에 바뻤습니다.
그래도 자신을 파티원에 넣어준것에 고마운 초보힐러는 힘들지만 열심히 열심히
그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뛰어다녔습니다. 하지만...
초보힐러에게 돌아온건 위로와 칭찬이 아닌 비난과 질타뿐이었지요...
그렇게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던 초보힐러는 결국 사고를 치게 됩니다.
네. 바로 탱커를 눕히게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거지요.
마치 자신이 살인을 저지른것마냥 죄인이 된 초보힐러는
탱커를 열심히 부활시켜줍니다...
역시나 부활을 받은 탱커는 초보힐러에게 맹비난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초보힐러가 측은해 보였던 딜러들은 오히려 초보힐러의 손을 들어줍니다.
자신감을 잃어가던 힐러에게 탱커는 다시 한번 더 손을 내밉니다.
그들에게 위로를 받은 초보힐러는 미소를 짓게 됩니다.
'그래, 다시 한번 더 힘을 내는거야! 이 파티원들과 함께...'
그리고선 초보힐러는 다시 힘차게 파티원의 품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603 2011-06-20 14:55:59 0
[BGM]힐러를 욕하지 마세요! [새창]
2011/06/20 13:56:17
앜 그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잘못 이해했네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바꿔야지 ㅋㅋㅋㅋ
602 2011-06-20 14:55:59 0
[BGM]힐러를 욕하지 마세요! [새창]
2011/06/21 12:42:26
앜 그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잘못 이해했네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바꿔야지 ㅋㅋㅋㅋ
601 2011-06-20 14:49:58 0
[BGM]힐러를 욕하지 마세요! [새창]
2011/06/20 13:56:17
한 초보힐러가 파티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보힐러에겐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지요.
그렇게 옆에 있는 풀과 놀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어느날...
드디어 초보힐러에게도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파티를 구하게 되었던거지요.
기쁨도 잠시 처음으로 만난 무시무시한 네임드는 초보힐러에게는 크나큰 불안감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공략도 제대로 모르는 초보힐러에겐 커다란 네임드는 너무나 큰 벽이었고,
초보힐러를 배려하지 않는 탱커와 딜러는 무작정 네임드를 공격하기에 바뻤습니다.
그래도 자신을 파티원에 넣어준것에 고마운 초보힐러는 힘들지만 열심히 열심히
그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뛰어다녔습니다. 하지만...
초보힐러에게 돌아온건 위로와 칭찬이 아닌 비난과 질타뿐이었지요...
그렇게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던 초보힐러는 결국 사고를 치게 됩니다.
네. 바로 탱커를 눕히게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거지요.
마치 자신이 살인을 저지른것마냥 죄인이 된 초보힐러는
탱커를 열심히 부활시켜줍니다...
역시나 부활을 받은 탱커는 초보힐러에게 맹비난을 하게 됩니다.
딜러들 역시 탱커와 같이 초보힐러를 매몰차게 몰아붙입니다.
마지막 남아있던 자신감마저 잃어버린 초보힐러는 결국 무너지게 됩니다.
그런 초보힐러를 결국 탱커와 딜러는 비웃으며 파티에서 내보내기로 결정합니다.
그리고 그 결정을 통보받은 초보힐러는 슬픔보단 오히려 안도의 미소를 짓게됩니다.
'그래... 여긴 내자리가 아니었던거야...'
그렇게 생각한 초보힐러는 파티에서 나가게되고...
그런 초보힐러를 반겨주는건 전에 놀았던 꽃 뿐이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초보힐러는 꽃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600 2011-06-20 14:49:58 10
[BGM]힐러를 욕하지 마세요! [새창]
2011/06/21 12:42:26
한 초보힐러가 파티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보힐러에겐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지요.
그렇게 옆에 있는 풀과 놀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어느날...
드디어 초보힐러에게도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파티를 구하게 되었던거지요.
기쁨도 잠시 처음으로 만난 무시무시한 네임드는 초보힐러에게는 크나큰 불안감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공략도 제대로 모르는 초보힐러에겐 커다란 네임드는 너무나 큰 벽이었고,
초보힐러를 배려하지 않는 탱커와 딜러는 무작정 네임드를 공격하기에 바뻤습니다.
그래도 자신을 파티원에 넣어준것에 고마운 초보힐러는 힘들지만 열심히 열심히
그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뛰어다녔습니다. 하지만...
초보힐러에게 돌아온건 위로와 칭찬이 아닌 비난과 질타뿐이었지요...
그렇게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던 초보힐러는 결국 사고를 치게 됩니다.
네. 바로 탱커를 눕히게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거지요.
마치 자신이 살인을 저지른것마냥 죄인이 된 초보힐러는
탱커를 열심히 부활시켜줍니다...
역시나 부활을 받은 탱커는 초보힐러에게 맹비난을 하게 됩니다.
딜러들 역시 탱커와 같이 초보힐러를 매몰차게 몰아붙입니다.
마지막 남아있던 자신감마저 잃어버린 초보힐러는 결국 무너지게 됩니다.
그런 초보힐러를 결국 탱커와 딜러는 비웃으며 파티에서 내보내기로 결정합니다.
그리고 그 결정을 통보받은 초보힐러는 슬픔보단 오히려 안도의 미소를 짓게됩니다.
'그래... 여긴 내자리가 아니었던거야...'
그렇게 생각한 초보힐러는 파티에서 나가게되고...
그런 초보힐러를 반겨주는건 전에 놀았던 꽃 뿐이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초보힐러는 꽃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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