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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8 21: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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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톤과 립에 관한 궁금증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 또 한번 배우게 되는 기회가 생기네용..
톤이 뭐길래 이리도 나를 귀찮게 하는지ㅠㅠ
그냥 자기가 쓰고 싶은거 맘대로 쓰고 살면 되는데 말예요
퍼스널 컬러라는 건 약간 판도라의 상자 같아요
열지 않아도 되는데 호기심에 열어서 괜히 상황이 더 복잡해지는ㅠㅠㅠㅠ......
그리고 결국 상자속에 형광등에 대한 희망만 남게 되구요ㅠㅠㅠㅠㅠㅠㅠ
에잇 진짜 요즘은 톤 신경 안쓰고 살아요
내가 오렌지를 바르건 핑크를 바르건 뭔 상관이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