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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0 13: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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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죠.....어떤 영화관을 가든 진상만 만나고 오는ㅋㅋㅋㅋㅋㅋㅋ
제일 핵심만 꼽으면,
1. 호빗 보러갔을 때 뒷자리에서 스토리 다 얘기던 부부들.... 몇번을 조용히 하라고 해도ㅋㅋㅋ 심지어 가장 중요한 장면에서 영화관 정적인데도 꿋꿋이 말하고 있던 그 뻔뻔함이란ㅋㅋㅋㅋㅋㅋㅋ
2. 검은사제들 보러갔을 때 바로 옆자리에서 남친이랑 떠들고 놀던 여자분.. 한번 두번 뭐라고 하니까 더 시끄럽게 굴더라구요 집중력장애가 있는지 1분이상 영화를 못보더라구요 1분마다 폰보고 남친이랑 놀고 1분 잠깐 보다가 또 그러고....성인 ADHD인듯
3. 아이돌마스터 보러갔을 때 제 대각선 앞에서 닌텐도 하던 남자ㅋㅋㅋㅋㅋㅋ 닌텐도 하다가 옆사람들이 뭐라고 눈치 주니까 디카로 영화 찍더니ㅋㅋㅋ....
나중엔 psp까지 꺼내서 놀더라구요 진짜 대단하다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