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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8 2013-05-06 10:03:15 0
타격순위.....꿈꾸는건 아니겠죠? [새창]
2013/05/05 20:19:17
역시 배영섭ㅋㅋㅋㅋ
1057 2013-05-05 16:45:24 0
티아라 보람 허벅지와 센다이시에 사는 여성의 허벅지 [새창]
2013/05/05 01:49:23
피부가 희면 붉어지는건 이해하지만
그것도 일부분이나 전체적으로 붉어지는 거지 저런식으로 세포처럼 붉어지는건 좀 이상하네요;;
그냥 높은 굽같은거 많이 신고 해서 혈액순환 잘 안되는거 아닌가요
1056 2013-05-05 16:42:19 0
편하고 간단하게 아이스크림샌드 만들기 [새창]
2013/05/05 15:49:31
1해피투게더에서 양상국씨가 말한 거군요ㅋㅋ
1055 2013-05-05 16:42:19 7
편하고 간단하게 아이스크림샌드 만들기 [새창]
2013/05/06 00:13:05
1해피투게더에서 양상국씨가 말한 거군요ㅋㅋ
1054 2013-05-05 13:18:52 8
약 먹은 SNL에 약 먹은 신화 끼얹기 (신화생명) [새창]
2013/05/05 09:50:58
SNL 분노의 질주 유투브 링크입니다ㅋㅋㅋㅋ
http://youtu.be/4SOihdrN8O8
1053 2013-05-04 17:15:29 3
[혐?] 보이면 채널 돌림류.jpg [새창]
2013/05/04 16:09:12
애초에 이 글 자체가 이런 콜로세움을 일으킬려는 걸로는 생각안하시나요
1052 2013-05-01 19:36:20 2
[펌]유령저택 [새창]
2013/05/01 19:34:39
마지막으로 좀더 얘기하자면, 그때 그 집에서 찍은 사진들을 경찰은 끝내 돌려주지 않았어.

단지 조사때 사진에 대해 질문을 했었어.

「서재와 현관에서 사진을 찍었을 때 또 누가 있었지?」

하는 내용이었어.

내가 아무도 없었다고 하자 취조관은 조금 의아스러운듯한 얼굴을 했어.


하지만 그 이상 그 일에 대해서는 묻지는 않았어.

그 전리품에 써있었던 말은 어떤 민족의 말로

「명계(저승)로 가는 길」

을 뜻한다는걸 의외로 빨리 알아 낼 수 있었어. 그렇지만 그 이상의 일은 아무리 조사를 해봐도 알 수 없었어.




지금도 그 집에 있는 걸까?

그 후로도 한밤중에 창을 보면 눈까지만 내놓고 나를 보고 있는 두명이 보이곤 해.

이 얘길 하면 부모님, 친구들. 의사까지 모두 나를 동정했어.

언젠가 마음의 상처는 치유된다, 이젠 괜찮으니 안심해라. 라는 둥...



오늘 밤도 둘은 창밖에서 눈만 내놓고 억양이 없는 말투로 내게 말을 걸어.

「기다리고 있어」

「그래」

이것이 단지 환각일 뿐이라고 단언할 자신이 없어.


한번 더...

그곳에 가보면... 알 수 있을까?
1051 2013-05-01 19:36:20 1
[펌]유령저택 [새창]
2013/05/02 01:28:18
마지막으로 좀더 얘기하자면, 그때 그 집에서 찍은 사진들을 경찰은 끝내 돌려주지 않았어.

단지 조사때 사진에 대해 질문을 했었어.

「서재와 현관에서 사진을 찍었을 때 또 누가 있었지?」

하는 내용이었어.

내가 아무도 없었다고 하자 취조관은 조금 의아스러운듯한 얼굴을 했어.


하지만 그 이상 그 일에 대해서는 묻지는 않았어.

그 전리품에 써있었던 말은 어떤 민족의 말로

「명계(저승)로 가는 길」

을 뜻한다는걸 의외로 빨리 알아 낼 수 있었어. 그렇지만 그 이상의 일은 아무리 조사를 해봐도 알 수 없었어.




지금도 그 집에 있는 걸까?

그 후로도 한밤중에 창을 보면 눈까지만 내놓고 나를 보고 있는 두명이 보이곤 해.

이 얘길 하면 부모님, 친구들. 의사까지 모두 나를 동정했어.

언젠가 마음의 상처는 치유된다, 이젠 괜찮으니 안심해라. 라는 둥...



오늘 밤도 둘은 창밖에서 눈만 내놓고 억양이 없는 말투로 내게 말을 걸어.

「기다리고 있어」

「그래」

이것이 단지 환각일 뿐이라고 단언할 자신이 없어.


한번 더...

그곳에 가보면... 알 수 있을까?
1050 2013-05-01 19:36:06 1
[펌]유령저택 [새창]
2013/05/01 19:34:39
신고를 받고 달려온 경찰관에게 끌려가서 많은 조사를 받게 되었어.



무엇이 있었는지...

왜 그곳에 갔는지...

두명은 왜 죽었는지...

그때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그 집에서 일어난 일을 취조실에서 자세하게 설명했어.



처음엔 약을 한것으로 의심받았지만 검사한 결과는 당연히 음성이었어.

둘의 죽음에 관한 의심도 받았지만 로프가 있던 방이나 로프 그 자체에서 내 흔적이 전혀 나오지 않았던 덕에 혐의를 풀 수 있었어.

그렇지만 내가 목격한 증언은 완전히 무시당했어. 그 집안에는 우리들 세명 이외의 발자국은 발견되지 않았던 것 같아.

연배의 경찰관이 조서를 다 쓰고 거기에 내가 싸인을 할때 조용히 중얼거렸어

「이번에도 벽장에 숨어서 살았네.」

결국 두 명은 원인 불명의 히스테리로 자살한것으로 되버렸어.
1049 2013-05-01 19:36:06 1
[펌]유령저택 [새창]
2013/05/02 01:28:18
신고를 받고 달려온 경찰관에게 끌려가서 많은 조사를 받게 되었어.



무엇이 있었는지...

왜 그곳에 갔는지...

두명은 왜 죽었는지...

그때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그 집에서 일어난 일을 취조실에서 자세하게 설명했어.



처음엔 약을 한것으로 의심받았지만 검사한 결과는 당연히 음성이었어.

둘의 죽음에 관한 의심도 받았지만 로프가 있던 방이나 로프 그 자체에서 내 흔적이 전혀 나오지 않았던 덕에 혐의를 풀 수 있었어.

그렇지만 내가 목격한 증언은 완전히 무시당했어. 그 집안에는 우리들 세명 이외의 발자국은 발견되지 않았던 것 같아.

연배의 경찰관이 조서를 다 쓰고 거기에 내가 싸인을 할때 조용히 중얼거렸어

「이번에도 벽장에 숨어서 살았네.」

결국 두 명은 원인 불명의 히스테리로 자살한것으로 되버렸어.
1048 2013-05-01 19:35:50 4
[펌]유령저택 [새창]
2013/05/01 19:34:39
곧바로 여기로는 달아날 수 없다는걸 깨달았지만 후회해도 이미 늦었어.

내가 들어가자마자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어. 나는 숨을 죽였어.

어슬렁 어슬렁 천천히 방안을 돌아다니는 듯한 기색이 느껴졌어. 그것은 대충 방안을 거닐더니 문 근처로 돌아왔어.


다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어. 그 소리에 약간 안도감이 들었어.

그때 내 발밑에서 삐그덕 소리가 들렸어. 나는 기색을 지우려고 숨을 참았어.

「여기있니?」

당황해서 손으로 벽장 문을 눌렀어. 이번엔 벽장 문 바로 뒷편에서 소리가 났어.

「여기 있었구나」

하면서 벽장 문을 열려고 하는 힘이 느껴졌어.

나는 당황해서 죽을 힘을 다해 문을 잡고 있었어. 문을 열려는 힘은 점점 강해졌어.

나는 혼심을 다해서 문을 잡고 있었어.

저편에서 문을 당기는 힘은 더이상은 버틸 수 없을 정도로 굉장해졌어.

양쪽에서 힘이 가해져 문이 흔들흔들 하더니 금방이라도 떨어져 나갈것만 같았어.

나는 엉엉 울면서 여기에 없어요!! 라고 몇번이나 외쳤어.


얼마나 그 줄다리기를 계속 했을까... 한순간 내 손이 미끄러져서 엄청난 기세로 문이 열렸어.

바로 그때 엄청난 빛이 쏟아지면서 눈이 부시고 현기증이 나더니 아무것도 안보이게 되었어.

누군가가 내게 뭔가 말을 하는것 같았지만 잘 들리지 않았어.

어쨋든 나는 여기에 없어요...여기 없어요... 하고 외칠 뿐이었어.
1047 2013-05-01 19:35:50 4
[펌]유령저택 [새창]
2013/05/02 01:28:18
곧바로 여기로는 달아날 수 없다는걸 깨달았지만 후회해도 이미 늦었어.

내가 들어가자마자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어. 나는 숨을 죽였어.

어슬렁 어슬렁 천천히 방안을 돌아다니는 듯한 기색이 느껴졌어. 그것은 대충 방안을 거닐더니 문 근처로 돌아왔어.


다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어. 그 소리에 약간 안도감이 들었어.

그때 내 발밑에서 삐그덕 소리가 들렸어. 나는 기색을 지우려고 숨을 참았어.

「여기있니?」

당황해서 손으로 벽장 문을 눌렀어. 이번엔 벽장 문 바로 뒷편에서 소리가 났어.

「여기 있었구나」

하면서 벽장 문을 열려고 하는 힘이 느껴졌어.

나는 당황해서 죽을 힘을 다해 문을 잡고 있었어. 문을 열려는 힘은 점점 강해졌어.

나는 혼심을 다해서 문을 잡고 있었어.

저편에서 문을 당기는 힘은 더이상은 버틸 수 없을 정도로 굉장해졌어.

양쪽에서 힘이 가해져 문이 흔들흔들 하더니 금방이라도 떨어져 나갈것만 같았어.

나는 엉엉 울면서 여기에 없어요!! 라고 몇번이나 외쳤어.


얼마나 그 줄다리기를 계속 했을까... 한순간 내 손이 미끄러져서 엄청난 기세로 문이 열렸어.

바로 그때 엄청난 빛이 쏟아지면서 눈이 부시고 현기증이 나더니 아무것도 안보이게 되었어.

누군가가 내게 뭔가 말을 하는것 같았지만 잘 들리지 않았어.

어쨋든 나는 여기에 없어요...여기 없어요... 하고 외칠 뿐이었어.
1046 2013-05-01 19:31:20 2
[2ch][번역] 참회 [새창]
2013/05/01 06:37:24
비비스케님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ㅎㅎ
1045 2013-04-27 19:30:56 0
[새창]
봄ㅇㅇ
1044 2013-04-26 20:27:17 0
한국의 흔한 시계 수리공[bgm] [새창]
2013/04/24 13:59:44
오랜만에 대구사람이라서 자랑스러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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