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경찰이 아니라도 일반 시민으로써 장애인이 아닌데 장애인용 주차장에 주차한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장례식장에 갔다는건 가족중 한분이 돌아가셨거나 한게 아닐까요.. 그래서 일단 다급하게 장애인용에 주차하고 들어간것 같네요. 잘못은 잘못이지만 일단 앞뒤 상황을 보고 말해야 될 것 같네요
우리나라는 귓구멍에 똥 처넣은 나라라서 박혀있는 생각을 고치기란 굉장히 힘든 나라죠ㅋㅋ 그냥 나는 나, 너는 너 식으로 생각하고 편하게 사세요 괜히 에너지 낭비에 스트레스만 쌓이지 않습니까.. 언제부터 오타쿠라는게 인식이 그렇게 안좋아 졌는지는 저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굳이 열내지 마시고....
이거 하나만 명심하세요. 엄마에게 혹은 아빠에게서 사랑을 받으려고 하지마세요 사랑을 받으려고 기대하면 할 수록 실망도 커지고 '난 이집에서 필요없는 사람이구나'하는걸 계속 느끼시게 될겁니다. 그냥 나는 나고 너는 너지. 라는식으로 독립할때까지 사세요 그 방법 밖에 없습니다. 냉정하게 판단하시고 섣부른 판단하지마세요..
솔직히 여자들이 게이친구에 대해 많은 환상을 갖고있는건 사실임. 어떤 정신나간 년들은 게이친구 찾을려고 눈에 불을 키고 다니니까.. 여자로써 '나 게이 친구 있슴'하고 자랑하는건 이해가 아주 안되는건 아니지만 사람의 도리로써 비밀이라고, 말하지 말라고 한걸 말하고 다닌거에 대해 일말에 죄책감도 없다는게 문젠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