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반에서 친구들에게 튕겨서ㅋㅋ혼자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힘들죠. 저는 스트레스성 위염 좀 심하게 앓아서 매일 조퇴하고 온갖 스트레스성 질병에 다걸려서 몇일 쉬고 그랬는데 막상 학교가서 혼자다니니까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원래 제 성격 자체가 무신경 하기도 하구요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그리고 걔네들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세요 그것밖에 말씀드릴게 없네요
뚱뚱하면 뚱뚱하다고 그러고 마른사람한테는 말랐다고 그러고..
각자 사람마다 개성이 있는게 아닌가? 패션의 자유는 있다고 하면서 생김새의 자유는 없는건가?
아까 댓글 쭉 보면서 노력이 부족하다. 게으른 사람이다. 라고 하는데
그럼 뚱뚱한 사람은 뚱뚱하고 싶어서 뚱뚱한거고 마른사람은 마르고 싶어서 마른건가?...진심으로 궁금하네 그려ㅋㅋ;;
뚱뚱하면 뚱뚱하다고 그러고 마른사람한테는 말랐다고 그러고..
각자 사람마다 개성이 있는게 아닌가? 패션의 자유는 있다고 하면서 생김새의 자유는 없는건가?
아까 댓글 쭉 보면서 노력이 부족하다. 게으른 사람이다. 라고 하는데
그럼 뚱뚱한 사람은 뚱뚱하고 싶어서 뚱뚱한거고 마른사람은 마르고 싶어서 마른건가?...진심으로 궁금하네 그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