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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5 19: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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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못 맞추고 헛소리 지껄이는 분들 지금까지 차암 많이 봐왔는데요
저기요 사회에서 눈치없다는 소리 많이 들으시죠.. 아니면 여자친구가 오빠는 왜 내 마음을 몰라? 이런 말을 자주 한다거나....
작성자님은요, 자기가 당한 성희롱을 위로받고싶어서 글 쓰신거예요
그게 성희롱이냐 아니냐를 밝혀내기 위해서 글을 쓴게 아니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무슨 별 미* 놈이 다 있네..에구구 작성자님 많이 기분 나쁘셨겠어요ㅠㅠㅠ' 하고 위로의 말을 건네기는 커녕
성희롱인지 아닌지 분석을 하고 있어ㅋㅋㅋ댁한테 그거 궁금하다고 물어본거 아니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