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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20: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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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디가나 불의에 타협하고, 당장의 이익에 급급하고, 쾌락을 우선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있기 마련이죠.
어떠한 삶이든 그들의 삶이고 스스로 판단하고 행할 수 있는 한 사람으로써 선택을 존중합니다.
다만, 개개인이 선택을 했을 때 그 선택에 따라 어떤 취급/대우를 받느냐가 공동체가 나아가는 방향이 결정될겁니다.
불매는 선택이라 쳐도, 사회적 거리두기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일이죠.
지인 중 저리 행동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쓰레기취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