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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대장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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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9 2017-07-21 02:52:12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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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이상하게 하시네요?...
언론노출 못되었어도 시사에 관심이 좀 있는 사람들은 왠만큼 알고있고, 노조 활동과 관련해서도 후원도하고 지난 촛불 아니어도 크고 작은 집회에서 많이 뵙고 응원도 했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노동자들의 편에 서서 잘 알고있다면서요.
정권 바뀌어서 목소리가 좀 커지나 싶으면이 아니라, 정권 바뀐지 몇일 되지도 않아서 대책을 도입할테니 기다려 달라고 하건말건 맡겨놨던 물건이라도 찾아가는 양 쳐들어가서는 대화하겠다는 사람 멱살 붙잡고 흔드려고 드니 욕먹은거 아닙니까?
노동자가 투쟁하지 않으면 정부가 움직이지 않겠지요.
그런데 그 투쟁이 투쟁을 위한 투쟁입니까, 문제의 해결을 위한 투쟁입니까?
테이블에 의자까지 마련해두고 대화하자는 상대에 해야할 행동이 무엇이겠습니까?
지난 촛불에 모두 다른 목적으로 모였지만 모두가 서로 이해하고 응원했습니다.
어느 특정 단체나 특정 사람이 해낸게 아니지 않습니까.
노동자들 뿐만 아니라 어떤 단체든 우리가 해냈는데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느냐며 달려드는거 참 보기 그렇습니다.
지금 당장 눈에보이는 혜택 한두가지 쥐어줘봤자, 적폐가 그대로면 금새 다시 무너집니다.
적폐의 부조리 속에서 고통당한건 특정 단체들만이 그런게 아닙니다.
이제 두 주먹 불끈 쥐고 나가 깃발을 흔들게 아니라, 정부가 마련한 자리에 같이 않아 대화를 해 나가야 할 때입니다.
노동계의 운동하시는 분들은 적폐가 되어버린 구 진보 인사들처럼, 투쟁을 위해 투쟁하다 투쟁이 아니면 목적이 없어 투쟁을 만들어내야하는 존재가 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1478 2017-07-20 23:33:55 7
국민의당 간부 "밥하는 X이라 한 것도 아닌데" [새창]
2017/07/20 17:44:57
저 아저씨가 말 웃기게 하네... ㅎㅎㅎ
거 나라 녹먹으면서 일안하는 아저씨 정겨움 좀 제대로 느껴야 정신 차릴래나...
1477 2017-07-20 20:35:31 12
짬지맵다(안야함 주의) [새창]
2017/07/19 19:51:40
이건 단지 성별...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1476 2017-07-20 19:18:03 21
아빠들이 딸을 예뻐해야 하는 이유를 보고 글을 씁니다~ [새창]
2017/07/20 16:34:02
학대하는 부모가 딸이나 아들을 골라서 한쪽만 학대하진 않겠죠.

여기서 말하는건 학대가 이성관에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아버지가 딸에게, 어머니가 아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한 것 같습니다.

뭐 동성애 성향이 있다면 아버지가 아들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동성관에 대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네요...
1475 2017-07-20 12:49:08 39
[새창]
얼마나 저명한 분께서 작성하신건가 봤더니...
코리아 엑스포제라는 내맘대로 온라인 잡지의 출판업자인 구세웅씨가 뉴욕 타임즈에 독자 의견 기고한 것을 인용해오셨군요?
원문: https://www.nytimes.com/2017/06/13/opinion/south-korea-moon-jae-in.html
대단한 정보를 뉴욕 타임즈 이름 붙여서 올려주셔서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
아이디에 분란 의심 메모를 두개 해놨던거 보니 다른데서도 헛짓거리하다 몇번 보였던 것 같은데,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분란 유도 의심 행동이 세번째네요?...
다음부터는 의심되면 댓글 읽지 않고 신고드리겠습니다.
1473 2017-07-19 23:08:44 4
[새창]
13,999!! 한명 더!!
1472 2017-07-19 16:14:53 7
한국에 온 어느 일본 여배우 [새창]
2017/07/19 15:14:17
그...
음...
온몸으로 연기하시는 분입니다...
1471 2017-07-19 01:09:44 0
알바생100명이상 겪어보고 쓰는글...최저시급 [새창]
2017/07/18 14:50:56
산악잔차//
알바나 사업주가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하는건 맞는데
최저임금을 들이대는건 틀렸다는겁니다.
읽기나 하셨습니까?
위에 한두줄만 읽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소릴 하면서 선비질 운운 하고 있습니까?
1470 2017-07-18 23:08:01 2
[극혐] 기생 [새창]
2017/07/18 15:01:04
독일바퀴에 기생하도록 개량해서 풉시다... 막 풉시다...
1469 2017-07-18 22:49:13 0
지리산 공기 판매....... [새창]
2017/07/18 01:06:15
맑은 공기를 생산하는 기계도 몇십만원에 사는게 일상화 되었는데요...
1468 2017-07-18 21:02:58 1
알바생100명이상 겪어보고 쓰는글...최저시급 [새창]
2017/07/18 14:50:56
하시는 말씀이 틀린게 없어요.
그런데 거기에 "최저시급보다 천원~이천원 더 줬는데"가 붙으면 그게 이상해지는거에요.
최저시급은 일의 난이도 때문에 정해진게 아니에요.
최저시급은 노동자가 사람답게 살기위해 꼭 필요한 최소의 임금 수준을 정한거에요.
사실 그보다 쉬운일도 있을 수 있고 어려운 일도 있을 수 있어요 .
일의 특성상 최소시급보다 더 싸게 시켜야 하는 일인데 최저시급으로 인해 더 많은 수당을 지급해야하는 경우가 생기죠.
그런경우 재화의 가격이 상승하는거에요.
알바를 써야하는데 쉬운 일이지만, 그 직원의 생존권을 위해 일보다 더 가치가 큰 최저시급에 맞춰줘야한다는거죠.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그 사람 인생의 시간을 사는거잖아요?
이러면 피씨방 가격을 원래 일의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주는만큼 올려받으면 되요.
극단적으로 삼천원짜리 일인데 육천원을 줘야하고 한달 구십만원의 손해가 예상된다.
그럼 그 가격을 상품에 반영에서 피씨방 자리당 오십원이든 백원이든 더 받아야죠.
그러면 가격경쟁이 안된다는 말이 나오기도 하는데, 모두가 최저시급을 지키면 모두가 그 이하로는 가격을 내릴 수 없어요.
최저시급이 존재하는데 인건비 가격이 낮아진다면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있거나(자동화) 사람을 적게쓸수 있는 수완이 있거나(체계화) 그냥 착취하고 있는거에요.
해외에 인건비, 서비스 비용이 비싸다는게 이런 부분이고, 그럼에도 문제가 없는건 모두가 돈을 써도 문제가 없을 정도의 임금을 보장받기 때문에 그정도를 더 쓸 수 있게 되는겁니다.
알바가 일을 일정수준해야하는건 의무고 못하면 잘라야죠. 그보다 잘하는 것을 챙겨주시는건 미담이고, 그건 사장이나 직원을 떠나 개인과 사회적 분위기, 교육수준 등 복합적인 문제이지 최저시급이 언급되어야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1467 2017-07-18 20:44:18 1
알바생100명이상 겪어보고 쓰는글...최저시급 [새창]
2017/07/18 14:50:56
그러니까 그건 맞는말인데 그게 최저시급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1466 2017-07-18 17:29:45 55
오늘의 김어준 생각 "미인도에 숨겨진 진실"jpg [새창]
2017/07/18 15:43:13
본문이 그런 뉘앙스로 읽힐 수도 있는 것은 맞는데,
"작가가 아니라면 아니다"라는 것 보다는 작가의 스스로의 밝히는 말이 그만큼 큰 권위를 가지고 있다고 해석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본문에서도 언급되어 있습니다.
"위작 여부의 가장 권위 있고 최종적인 판정 권한은 통상 작가에게 있죠"
'통상' 입니다.
일반적인 기준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고, 이게 '감정'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까지 해야하는 것인가 싶네요.
'객관적 사실과 증거를 통해 실체적 진실에 다다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미인도에 얽힌 이야기도 그다지 그렇지 않잖아요?...
1465 2017-07-18 16:27:37 1
알바생100명이상 겪어보고 쓰는글...최저시급 [새창]
2017/07/18 14:50:56
일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말은 맞는데,
그게 최저시급이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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