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때려 키우는게 옳은게 아니라고 교육현장에서 통제수단을 상실하는게 옳은것이 되는게 아니죠. 자꾸 본문에 오은영 박사의 원래 의도는, 원래 좋은 방법은, 옳은 교육은 이야기들 하시는데 그건 통제받지 않는 괴물들이 아무 잘못없는 다른 부모의 아이들과 넘어서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개같은 짓거리를 하기 전의 이야기입니다. 그건 가정에서 각자가 알아서 해야할 일이지 남에게 바랄일이 아닌데 그건 이해를 못하죠. 제일 거지같은게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부모님 아닌가요?' 이 말입니다. 아이는 선생님이 가르치지만 애새끼는 니들이 키워야하는데 말이죠.
여기도 똑같이 원래 의도는 부분은 타령하시는 분들이 널부러져있네..... 님들 생각이 중요한게 아니라 저쪽에 착각해서 지좋을대로 적용하는 등신같은 것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문제인겁니다. 이걸 부분만 가지고와서 이딴식으로 이해하고 오은영 박사에게 뒤집어 씌우냐고 여기 사람들에게 따지고들지 말고 저쪽에 그걸 지 좋을대로 이해해먹는 모질이들에게 따지고 들어야한다는 말입니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정책과 이론은 문제에 대한 타겟팅을 하지만 효과는 그냥 유사분야에 걸쳐 전부 영향을 미칩니다. 현실은 수십 수백가지 케바케지만 해결 방법론은 스위치 몇개로 해결해야하는거죠. 그래서 최선이든 최악이든 극단의 솔루션이 위험한겁니다. 이상적이고 우수한 방법이요?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된 사람들에게나 먹히는겁니다. 이딴 천민 자본주의 국가에서 저런 방법은 징징이들만 양산해낼 뿐이라는게 증명된거죠.
뭐 민주주의고 나발이고 어차피 곧 없어질거 같은데 이슬람같은 놈들을 뭐허러 존중하나요? 존중이란건 상호간에 나오는거지 일방향이 아닙니다. 니는 나를 존중해야하지만 나는 니를 존중하지 않겠다는 쓰레기들에게 계속 존중노래 부르는건 민주주의가 아니라 병신 호구잡힌거지요. 그래서 님같은 분들이 호구잡혀라 노래부른 덕에 나라가 민주주의가 아니라 천민 자본주의 국가가 되어가는겁니다. 자기 옳은 인간들이 뻗대고 호구잡혀서. 그 방향이 옳든 그르든 모든 길은 피와 땀으로 물듭니다. 저치들은 그걸 잘 하고 있는데 반대쪽에서는 자신이고 가족들이고 노예로 끌려가고 죽임을 당하는데도 허허 거리고 있네요.
안자랍니다. 절대 안자랍니다. 신체중에 재생력 탑인 부위이긴 한데 상처가 회복되는 수준이지, 결손이 재생되는 일은 결단코 없습니다. 절대 착각하고 이상한 짓 하시면 안됩니다. 얼마전에 보니까 방송에서 이효리도 다시 자란다고 잘못알고 방송에서 말하던데, 절대 안자랍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재생력은 상처가 낫는 수준이지 결손이 복구되진 않아요. 어쩌다 잘못된 정보가 공중파까지 타고 퍼지게 되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