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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5 14: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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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정도는 아니었습니다만 고등학교 졸업까지도 181에 60킬로 였죠.
식습관을 싱겁고 맵지않게, 과식하지않고 자주 먹도록 바꾸고 집에 바벨이나 철봉등을 사서 독하게 운동했습니다.
1년 반쯤 하니 몸무게가 80킬로가 넘기더군요. 몸무게 80중반까지도 허리둘레는 30 아래였습니다.
지금은 5년정도 지났는데, 책상앞에 앉아있는 일을 하다보니 운동을 못해서 몸무게가 80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운동 못하면 75정도로 내려가고 운동하면 80에 가까워지는 생활을 반복하고있네요.
저는 소화기관이 많이 약했었습니다.
아버지 입맛이 맵고 짜서 항상 그렇게 먹어왔는데, 위염으로 고생한 후 식습관을 바꿨죠.
그리고 이전엔 축구나 달리기 줄넘기 등의 운동을 했다면 중량을 사서 근력운동위주로 바꿨죠. 스트레칭 빼고는 유산소운동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안모델님도 건강한 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