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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대장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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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4 2021-09-06 12:29:25 1
싸이월드 [새창]
2021/09/06 11:57:27
이게 그건가?...
못생긴 사람들 중에 내가 제일 잘생겼던 그런거?...
4493 2021-09-04 06:52:40 28
있잖아 석열아 그거해봐 (윤석열정치공작게이트) [새창]
2021/09/03 12:31:51
하고 싶었던 말: 야 똑똑히 봐둬라. 나 깡패거든? 검사 함부로 건드리지 마라.
4492 2021-09-04 00:45:45 2
[새창]
타인은 나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하죠.
아무리 수많은 좋은 말들이 있어도 결국 그 중에 나를 발견하게 되요.
나쁜말이 먼저 다가왔다고 너무 슬프고 노여워 마세요.
그저 마음이 많이 아프셨고, 울고싶은 마음에 울고싶은 것이 보였을 뿐입니다.
밖에서 답을 찾더라도 결국 들리는건 내 마음인걸요.
밉다면 미워하시고 아프다면 마음을 다해 아파하셔요.
저는 가끔 가슴을 저미는 아픔에 그런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나의 마음이 아직 이렇에 아플 수 있다니, 나는 정말 격렬하게 살아 있구나."
언젠가 무채색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겠지만, 적어도 그 순간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격렬한 나의 마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내 삶은 뜨겁다 느끼곤 합니다.
그리고 작은 욕심을 다시 심어두곤 합니다.
그 격렬한 나의 마음이 아픔과 고통이 아니라 다른 무언가일 수 있지 않을까.
비슷하면서도 다르겠지만, 저도 제 삶이 무채색으로 굳어가지 않기위해, 기쁨이 없다면 슬픔과 아픔으로라도 열심히 살아감의 시간을 채워나가고 있어요.
작성자님도 그 공허함 속에 정말 바라는 무언가가 가려져 있을 것 같아요.
행복하실꺼에요.
부디 그 마음이 아무 느낌없이 무채색으로 굳어가지만 않게 하셔요.
끝내지 못하는 자신을 탓하지 마시고, 그렇게 뭘 바라는지도 몰라 슬프고 아픔으로 가득차 목말라하는 마음을 한번만 더 봐주셔요.
그렇게 아프고 힘들어서 끝내고 싶다면서도 그럴 수 없는건, 그러면서도 공허함이 가시지 않는건 그만큼 간절히 바라는거니까요.
자해같은건 바보같은 행동이겠지만, 그럴수 밖에 없는 마음은 얼마나 절실했을까요.
많이 울고 많이 아파하고 많이 화내셔요.
다만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을 다독여주셔요.
부탁드립니다 ^^
4491 2021-09-04 00:23: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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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마음먹고 고쳐야 할까요?
스스로 어떤 필요성을 느끼시나요?
4490 2021-09-02 23:23:26 17
Q. 한국에서 무슬림에 대한 편견 같은걸 느끼시나요?.jpg [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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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똥찬 마케팅질이 또하나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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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2 21:37:39
그냥 100퍼 엄마 닮았음
4487 2021-09-02 20:03:05 2
합의금 800 요구한 스쿨존 사고.gif [새창]
2021/09/02 17:36:09
멈춰도 이딴소리하네 진짜....
4486 2021-09-01 19:52:31 0
한때 대한민국에 비상이 걸렸던 순간 [새창]
2021/09/01 19:35:37
잠깐 설렛다....
4485 2021-09-01 19:18:30 0
선릉역 사고 추모공간 근황 [새창]
2021/09/01 17:08:27
우리는 이런일을 자연사라고 부르기로 합의했습니다.
4484 2021-09-01 19:17:03 30
빤스런하는 와중에 현지 직원 입단속 시킨 일본 고위 외교관 [새창]
2021/09/01 17:11:13
실제로 당시 외국에서 발생한 재해에서 우리 외교관들이 보여준 대처도 처참한 수준이었죠......
4483 2021-09-01 17:13:01 2
99.99999% 사람들이 모르는 진실 [새창]
2021/09/01 16:22:28
100%의 사람들이 없다는걸 알고 잇습니다.
4482 2021-09-01 13:28:47 2
Dp 드라마 해외 시청자 반응 모음 [새창]
2021/09/01 11:42:04
30대라 아직 이마만 빛납니다. 좀 넓은거 같지만 착각입니다.
4481 2021-09-01 12:17:35 10
어느날 부터 눈에 보이면 안되는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새창]
2021/09/01 11:14:11
아직 구멍이 안나서.....
4480 2021-09-01 09:06:56 4
살이 찌는 과정 [새창]
2021/09/01 08:58:43
이리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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