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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탑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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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 2014-08-18 16:20:40 0
블랙박스로 본 세상.ytb [새창]
2014/08/17 23:59:45
11 너무 이것저것 연결시키지는 맙시다. 세월호는 잊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잊지 않겠습니다.
2235 2014-08-18 16:07:25 11
[BGM] 5년 전 오늘, 민주주의의 화신 떠나다 [새창]
2014/08/18 13:31:55
역시.. 김대중과 김영삼은 민주화운동의 큰 파트너였죠. 하아.... 순간의 선택이 나라를 이렇게 만들었지...
2234 2014-08-18 15:37:21 0
우주에 관련한 쉽고 흥미로운 책, 추천 부탁드려요. [새창]
2014/08/18 00:25:16
우주의 끝을 찾아서 이강환 박사
2233 2014-08-18 14:52:22 13
[BGM] 잊혀진 6264명 [새창]
2014/08/18 11:43:30
1첫댓수준 ㅡㅡ
2232 2014-08-18 13:50:54 2
[새창]
아닌데? 낼모레 29살인데? 내가 낼모레 30인데? 흥
2231 2014-08-18 13:47:34 9
노키즈존과 관련하여 제가 목격한 교육법 [새창]
2014/08/18 11:09:26
로베르트/ 율찌님이 말하는건 자기부모한테 말한게 아니죠? 그리고 집에서 부모들아 라고 부르시나보네요 ㅎㅎ
2230 2014-08-18 13:44:09 9
김어준 “박근혜 5촌 간 살인사건 충격 제보 받았다”.gisa [새창]
2014/08/18 12:22:12
벌레들 컨텐츠가 부족한가 왜 자꾸 새어나오지?
2229 2014-08-18 12:25:57 71
현재 김장훈 상황 [새창]
2014/08/18 11:43:31
김영삼 보름달빵 사건은 정설로 보는게 맞습니다. 김영삼이 강단있는 사람인것도 맞구요. 김영삼이 애초에 보름달빵 사건이 있기 전에 정말 미음조차 안먹는 단식을 실행에 옮겨서 후송될때 병원에서 의사들이 정말 중태에 빠졌다고 말할 정도로 강단있는 사람이었고, 회복중에 일어난 사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코를 통해서 억지로 음식물을 넣어서 연명하던차에 보좌진들이 보다못해 줬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김영삼은 머리가 나쁜 사람이었지 악한사람이 아니었으며, 민주주의를 위해 큰 공을 세운 인물도 맞습니다.
2228 2014-08-18 12:20:36 7
인동 장씨 집안에 내려오는 노루 고기 미신 [새창]
2014/08/18 10:46:19
1코코리/ 노루장화? 그런말이 있나요? 노류장화라는 말은 있습니다. 길에서 꺾을수 있는 꽃이라는 뜻으로 알고 있는데 매춘부, 기생이라는 뜻으로 알고 있네요. 설명좀?
2227 2014-08-18 12:17:37 72
현재 김장훈 상황 [새창]
2014/08/18 11:43:31
111111/잘못알고 계시네요. 달을 먹었다고 한게 아니라 그 빵 이름이 삼립에서 나온 보름달빵이었습니다. 그리고 기자한테 걸린게 아니라 문익환 목사에게 걸렸죠. 보름달빵이라는 단어 하나가 사람에게 저정도의 상상력을 부여한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2226 2014-08-18 11:32:22 0
누가 잊었다고 했나요? [새창]
2014/08/16 15:58:16
저기계신 어르신들 존경하고 싶네요.
2225 2014-08-17 18:07:42 4
중부전선 군부대 폭행사건 A병사…'남경필 경기지사 장남' [새창]
2014/08/17 13:23:55
ㅋㅋㅋ 아들 군대 뺄수 있었는데 대권도전 해야돼서 억지로 보냈는데 아들은 지애비 빽믿고 저지럴 ㅋㅋㅋ 안보내는게 나았을수도 있겠네 ㅋㅋㅋㅋㅋㅋ
2224 2014-08-16 11:36:03 0
구글 메인 로고 대박이네요. [새창]
2014/08/15 10:54:17
댓글러가 영어 못할수도 있지 왜 기를 죽이고 그래요
2223 2014-08-15 10:57:52 0
[새창]
암구호 손에 적었다가 북한군이 손 잘라가면 어쩔래 해서 소름
2222 2014-08-14 21:24:47 7
많은 기독교 인을 보면 한심한게..... [새창]
2014/08/14 19:40:54
하늘에 궁창이 열렸고 옛날사람들은 1000살까지살고 덩치도 훨씬 컸음. 그런데 화석은 노발견. 관련기록은 성경뿐. 아라랏산에 방주도 주작. 그들이 주장하는 하나님이 창조한 생물체들은 수천년동안 99퍼센트 멸종 및 진화로 인해 다른 종으로 분화. 지구의 나이는 45억년. 성경은 1만년도 안됐다고 주장. 근거는 성경 ㅋㅋㅋㅋ 공룡은 성서에 부존재 심지어 공룡의 존재부정하거나 인간과 동시대에 살았다고 주장. 과학자중 7%만이 유신론자이며 성서의 내용을 곧이곧대로 믿는 것이 아닌 부분적 윤리적으로서의 종교선탹이 대부분. 삼위일체는 이케아 종교회의때 합의된 사항임. 성경과 매우 유사한 고대종교 설화들 발견. 심지어 성경보다 오래됨. 천동설을 주장하던 종교는 계속 과학에 굴복하면서 급기야 빅뱅을 하나님이 일으켰다고 주장. 그들이 주장하는 휴거와 적그리스도는 계속 출현 한다는데 매년 안나옴. 악마의 숫자 666타령 그러면서 지네들은 편의점에서 바코드 찍고 잘쳐먹음. 성경에서 동성애 부정 그런데 구약내용엔 근친상간 기술. 결국 동성애는 안되는데 근친은 갠찬 ㅇㅇ. 심지어 우리나라에서는 우리아들 대학보내달라고 나 부자되고 싶다고 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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