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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4 15: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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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생각해보면 면죄부 팔던 시절에도 분명히 독실한 신앙생활하는 성직자들이 있었겠죠.
그래도 그당시 교인들 및 성직자들은 도매급으로 팔려서 쓰레기 취급을 받고 있죠?
지금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대로 사는사람 분명히 있겠죠. 그런데 역사속에선 그사람들도 개독 되는겁니다.
그런 취급 받기 싫다면?
기독교 개혁운동을 하세요. 그정도 자기희생도 없다면 결국 당신이 믿는 신은 역사아래 타락한 종교로 변질되고 당신들은 그 교인이 될 겁니다.
분명히 말하는데,
지금 한국기독교는 면죄부 팔고 있던 중세 카톨릭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해보이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