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훈훈한탑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0-13
방문횟수 : 293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966 2014-05-15 11:23:19 0
저기... 죄송한데 구원파 프레임으로 가는건 [새창]
2014/05/15 10:13:21
Winter_is / 글쎄요? 솔직히 제 생각은 성경에 명시되어있는 적그리스도 개념이라던가 그 이후 오는 종말의 개념을 가지고 자신의 종교가 아니면 구원받지 못한다고 하면서 전도하러 다니는 사람도 딱히 정상으로 보이진 않거든요. 명동에서 마이크로 지랄지랄하는 종자들도제정신은 아닌것 같구요. 구원파도 물론 마찬가지입니다. 휴거된다고 믿는사람이나 천국간다고 믿는 사람이나 휴거개념이 더 위험할 이유가 있을까요?

right / 연루되어있다는거 맞습니다. 그런데 구원파라서 사고가 일어난 것인지, 사고가 일어나서 파헤치다보니구원파였는지 선후관계가 중요한것 같군요.
1965 2014-05-15 08:45:18 8
[새창]
구라일 확률이 매우 높은 루머네요. 세금을 제하고 주는 것도 맞을 뿐더러 전에 허각이 우승할 때 오디션 관련하여 받은 상금은 거기에 쏟은 개인적 노력이 비용으로 산정되서 총세액은 낮았다는 기사가 있었죠. 만약 빚이 있더라도 매우 미미할듯
1964 2014-05-13 19:52:45 5/27
[익명]커밍아웃한 친구와 절교한 사연을 올렸던 작성자입니다. [새창]
2014/05/13 18:05:06
피해의식 쩐것도 사실 그여자들이 그따위로 전한것도 잘못 그런자리에서 떠보라고 시킨 것도 잘못. 하지만 작성자의 동성애자에 대한인식도 정상은 아님
1963 2014-05-13 16:48:40 6
한국인 10명 중 5명 “정부에 구금되면 고문당할 수도” 우려 [새창]
2014/05/13 15:49:17
고문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저래 많음
1962 2014-05-13 16:46:51 6
'세월호 막말' 홍대 교수 사과.."너무 죄송해 죽고 싶은 마음" [새창]
2014/05/13 15:13:07
죽을만큼 죄송하면 직접 대면서 무릎꿇어라 싸가지없이 글이나 싸지르고
1961 2014-05-13 15:29:41 0
한은 총재 "기준금리 방향, 인상이 타당" [새창]
2014/05/10 13:58:53
금리인상이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뽕맞고 있을 수 없죠
1960 2014-05-13 15:23:11 0
질문) 현재 우리나라의 성장과 물가의 관계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4/05/11 17:18:28
원론적으로 말했을 때, 성장과 물가의 관계는 정의 관계입니다. 물가의 경우 폐쇄경제를 가정할 때 통화증발이나 기타 정책적으로 통화량이 많아진다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구조죠. 물론 물가가 상승하는 원인에는 경제성장도 있습니다. 경제성장을 통해서 소득이 높아지면 그로인해 가처분소득이 증가하고, 소비성향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면, 시중의 재화에 비해 화페의 양이 많아지고 그에 따라 물가가 올라가는 구조라고 할 수 있죠. 과거 다카키상 때에는 정부주도적 산업육성정책(이라고 쓰고 정경유착이라고 읽는)으로 일부 기업에게 선택과 집중함으로서 경제성장을 주도하게 하였죠. 당연히 그때에 폭발적인 인플레이션이 있었겠죠? 그런데 이 폭발적인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이유중의 하나가 환율정책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우리는 고정환율제도를 채택해서, 우리나라 수출이 증가하여 원화가치가 상승하는 것을 반영할 수 없었기 때문에 수입품의 물가인하가 실현되지 않은 상태에서 경제성장이 이뤄지기 때문에 물가가 폭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우리 문어대가리께서 집권하셨을때는 세계적으로 물가가 안정세에 들고 성장세는 계속 지속하고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소득이 아주 많이 늘어났을 시기였죠. 필립스 곡선이라고 아시려나 모르겠지만, 검색해보면 그 두가지의 관계가 귀납적으로 증명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경제성장과 물가와의 관계가 어그러지기 시작한 것이 스태그플레이션인데, 경기성장은 하지 않으면서 물가만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남으로 인해서 필립스 곡선이 무의미해지기 시작했죠.

각설하고, 현대 우리나라가 물가가 급변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변동환율제
경제성장 (수출주도) - 원화가치 상승 - 수입품을 제반으로 한 국내생산물품의 원가 하락 - 경제성장효과 상쇄

2. 정부의 개입
이자율이나 환율시장에 개입함으로 인해서 과도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려는 한국은행이 있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변화의 폭이 작아집니다.

대충 생각나는대로 씨부렸습니다. 분명 더 명쾌한 해답 가지고 계신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1959 2014-05-13 15:09:50 0
우리나라 총 금융부채 1경 돌파...한은 통계 개편 결과 [새창]
2014/05/12 16:45:56
뭐 엄청나게 크게 다뤄질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ㅎ 9천조 때에서 1경으로 넘어갔을 뿐이니까요. 부채비율이 높아지는 것은 굉장히 우려되는 일이지만, 1경이라는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좀 알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부동산의 총 가치가 7000조 정도 되니까 부동산 자산이 7000조가 깔리고, 우리나라 총 GDP는 1000조죠, 그리고 기타 기계장치, 설비, 무형자산 등을 합친다면 이 총 부채액이 크게 의미를 가지는것은아닙니다. 하지만 부채를 보유한 사람들이 저소득계층이 많다라고 하면 그때서는 굉장히 큰 일이 일어나겠죠
1958 2014-05-13 15:07:17 0
세금관련 질문이요 형들 급해요 ㅠ [새창]
2014/05/12 19:47:33
일당으로 임금을 받는 경우이며 1일근로를 기본으로 하는 일용직 노동자의 경우에는 하루에 10만 만큼을 총 수입금액에서 제하게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으신 노동자의 경우에는 일당 10만원이 넘지 않는 한 과세되지 않습니다. 210만원 정도라면 Working day 기준으로 21일 이상 일하셨다고 한다면 소득세로는 한푼도 내지 않으실 수 있으며, 고용산재보험을 회사가 적정서류없이 임의로 가입할 수 있을리도 없습니다. 일단 200만원 주는대로 받으시고 고용노동부나 관련부서에 민원을 제기하십시오. 저도 지금 법전 펼쳐놓고 이야기 하는건 아니니 관련 법률상담을 받아보시거나, 관련부서 공무원에게 문의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1957 2014-05-13 14:54:22 0
CHRISTMAS GIFTS FOR THE HOMELESS [새창]
2014/05/13 11:53:21
너무 감동적이네요. 크리스마스는 미국의 명절이라서 좀 그렇고, 설 때 저도 한번 해보고싶네요
1956 2014-05-13 10:28:31 2/6
[익명]저한테 커밍아웃했던 친구와 절교했습니다. [새창]
2014/05/13 00:27:10
커밍아웃한 친구와의 절교는 잘하신 일이지만 동성애에 대한 인식 수준이 정신질환 수준이네요. 당신이 한 행동은 존중이 아니죠. 이성과의 스킨쉽처럼 피했다고 하지만, 그 행동의 기반이 내 친구는 정신질환자라서 그에대한 배려를 해야한다는 생각해서 한 행동이라면 행동은 옳을지 몰라도 사고는 병든 당신도 정신질환자 맞습니다.
1955 2014-05-13 10:17:47 0
정몽준 "무능하고 위험한 세력에게 서울 못 맡겨" [새창]
2014/05/13 00:16:20
죄송한데 벤츠 문구는 의미 없는건데요

현대 중공업 계열입니다. 집안몽신 아저씨는
1954 2014-05-10 09:11:23 2
[새창]
페북들어가니 졸업생이 쓴글 봤는데 역시 한심함
1953 2014-05-09 18:30:51 0
★일베 버러지 유가족 모독(혈압주의)★ [새창]
2014/05/09 12:48:59
쓰레기를 올리는건 이상하지만 쓰레기 치우는 과정은 좋잖아요? ㅎㅎ
1952 2014-05-09 14:55:05 81
방금 있었던 황당한 일 [새창]
2014/05/09 14:44:05
저같으면 법대로 했을거 같아요. 명백한 불법행위로 인한 재물손괴기 때문에 피해보상, 놀란마음 진정시켜야되니까 위자료까지 청구할겁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21 122 123 124 1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