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0
2011-11-10 04:33:35
0
1 절대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당은 그만한 동원력이 존재하니까요. 민주당은 사실 야권중에 갑이고, 진보정당들은 을에 속합니다. 하지만 시민사회와 진보정당은 노선이 비슷하기 때문에 시민사회 지지세력이 정당의 동원력을 커버할수 있는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기성언론의 문제점은 슬슬 드러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에서 박원순까고, 나경원 우세론 앞세웠을때 우리 부모님께서 그럽디다. 나경원이 될거 같은데? 이렇게 말씀하셧을때 절대 아니라고 두고보라고 하니깐, 어머니께서 뉴스를 불신하기 시작하시더군요. 이런 인식이 확산되면서 기성언론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국민참여경선같은곳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면, 결국 정당에서는 명망있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려는 기조가 확산되어서, 결국 야권에 힘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