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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1 2020-09-14 17:03:53 1
흠... 요즘 노래 들을게 없네요 [새창]
2020/09/14 17:02:16
개인적으로 GFriend곡이랑 아이유곡 열심히 들었어요 ㅎㅎ
18580 2020-09-14 17:01:46 66
새아빠와 아들. 어떻게 해야 돈독해질까요? [새창]
2020/09/14 16:35:13
이수근씨 발언.. 참.. 하아..
18579 2020-09-14 16:58:45 19
선별적으로나마 사형이 필요한 이유 [새창]
2020/09/14 16:49:55
죽음에 관하여에 나왔던 에피소드대로 저승에서 처벌받았으면 하네요.
18578 2020-09-14 16:31:56 0
매년 보던 지긋지긋한 인권교육인데.. [새창]
2020/09/14 15:57:05
제발 그눔 미투좀 빼주세요..
미투 없어도 충분히 훌륭한 강의인데..
미투가 본질 다 흐려놓고있네..
18577 2020-09-14 16:27:26 0
현시간 부로 자게는 섹게가 되었습니다 [새창]
2020/09/14 16:23:07


18576 2020-09-14 16:23:56 0
[새창]
free wifi랑 땡깡부리는 아들이랑 상관관계가..?;;
18575 2020-09-14 16:05:50 0
매년 보던 지긋지긋한 인권교육인데.. [새창]
2020/09/14 15:57:05
..그리고 다 봤는데도 끝까지 진행안돼서 또 봐야하는 건 여전하구먼..
18574 2020-09-14 16:05:15 1
매년 보던 지긋지긋한 인권교육인데.. [새창]
2020/09/14 15:57:05
아니.. 사회 곳곳에 퍼져있는 차별적 표현을 준비해야한다는 강의가,
어째서, 마치 여성이 피해자고, 남성이 가해자라는 식의 표현을 곳곳에 숨겨두는 건지....
18573 2020-09-14 16:02:42 0
매년 보던 지긋지긋한 인권교육인데.. [새창]
2020/09/14 15:57:05
결국은 이번 강의도 취사선택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결론이네요.
18572 2020-09-14 16:01:36 0
매년 보던 지긋지긋한 인권교육인데.. [새창]
2020/09/14 15:57:05
분명 초반부에는 여성 가해자에 따른 남성 성추행 피해자도 함께 이끌고 가는 것 처럼 보였는데..

결국은 여성한정으로 강의를 진행하네요.
18571 2020-09-14 15:59:10 0
매년 보던 지긋지긋한 인권교육인데.. [새창]
2020/09/14 15:57:05
왜 항상 피해자들이 조심해야하는가.. 하는 부분은 인정하지만,
미투를 좋게만 보는 부분은 또 좀 별루네요.
18570 2020-09-14 15:49:15 0
디씨도 일베나 다름없죠?? [새창]
2020/09/14 15:47:55
일베 폭망한 후로 도로 디씨로 많이 돌아왔다고 들었어요..
18569 2020-09-14 15:42:47 36
눈표범의 사냥법 [새창]
2020/09/14 15:16:10


18568 2020-09-14 15:11:09 0
[새창]
저 정도 골반.. 나와요.. 운동 안한 남자들은..ㅠ
18567 2020-09-14 13:53:22 1
[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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