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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6 2020-09-04 10:51:38 0
하 ㅅㅂ.. 이상한 업체한테 걸려버렸네요. [새창]
2020/09/04 10:39:28


18385 2020-09-04 10:50:56 0
하 ㅅㅂ.. 이상한 업체한테 걸려버렸네요. [새창]
2020/09/04 10:39:28
사건 자체는 해결이 됐지만, 정작 오갈데 없는 울분만 남았네요.

하긴, 업체도 어이없긴 어이없겠네.
분명 학교측에선 자기들이 알아서 해결하겠다고 했으면서, 나중에 와서 딴소리 하니깐.
욕 나올 만 하지.

그래도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그 욕이 나중에는 아무 죄 없는 사람한테 했다는 점인걸.
18384 2020-09-04 10:45:07 0
하 ㅅㅂ.. 이상한 업체한테 걸려버렸네요. [새창]
2020/09/04 10:39:28
결국 학교 검수팀이 연구실 방문하는 걸로 사건종료..

..나는 대체 왜 욕을 먹었어야 하는 건가..
18383 2020-09-04 10:09:49 0
태풍 이름의 유래 [새창]
2020/09/04 09:54:17
태풍이 튀폰에서 왔다는 게 맞는 말일지 아닐지 잘 모르겠네요.
서브컬쳐적으로는 환영하는 입장이지만,
역사적&학술적으로는 의견이 분분한지라..
18381 2020-09-04 09:30:32 11
그냥은 못간다. 날 보고 가라능 [새창]
2020/09/04 08:37:31


18380 2020-09-04 09:09:56 1
치타 스피드.jpg [새창]
2020/09/03 15:06:25
아무리 빠르면 뭐해.. 울음소리가 "야옹" 아니면 "삐약"인걸 ㅠㅠㅠㅠ
18379 2020-09-04 09:03:41 15
첵스광고 근황 [새창]
2020/09/04 08:13:38
스프에 말아먹는 크루통 용으로 딱이에요.
두유에 말아먹어도 맛있구요.

다만 옆에서 설렁탕에 말아먹으면 맛있다고 하는데,
그것까진 차마...
18378 2020-09-04 08:21:53 23
진짜 레즈가 그렸다는 레즈만화 [새창]
2020/09/04 01:36:05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커플이 꽁냥거리는 만화를 보러 왔을까..
18377 2020-09-04 08:18:32 6
첵스광고 근황 [새창]
2020/09/04 08:13:38
파맛 맛있는데ㅠ
18376 2020-09-04 07:29:35 0
아무도 안 쓰는 언어로 출시된 게임 [새창]
2020/09/03 15:55:45
아이폰 Xs인데도 저사양으로 돌려야 한다니..
슬프네요ㅠ
결국 60fps 모드에서 30fps모드로 돌려야 하는 걸까요..

나중에 한 번 세팅 볼 수 있으면 봐야겠어요.
근데 컨트롤 스타일 변경말고 세팅 변경이 가능하던가..
18375 2020-09-04 01:27:27 0
아무도 안 쓰는 언어로 출시된 게임 [새창]
2020/09/03 15:55:45
..터치감 문제는 아닐 것 같네요.
분명 화살표모양으로 드래그 하는걸 보면서 수차례 반복해서 문질렀는데도, 반대로 움직였었어요.
18374 2020-09-04 01:23:33 0
아무도 안 쓰는 언어로 출시된 게임 [새창]
2020/09/03 15:55:45
핸드폰 그 좌하단 터치 조이스틱이요ㅠㅠㅠ
아니면 그냥 제 핸드폰 터치감이 이상한걸까요?
자꾸 오타나는 거랑 연관이 있나..

그리고 보통 새우는 덤비기 전에 빨간 불을 쏘고서 점점 깜빡이다가 덤비잖아요?
오늘은 이상하게도.. 모션 취할 겨를도 없이 빨간불 점멸부터 쏘더니, 갑자기 덤비더라구요ㅠ
흰가오리 먹히는거 무시하고 날아서 그런걸까요?ㅠ

아직 어센양초가 모자라서 매주 환생하고있긴한데..
저도 빨리 숙련자가 되었으면 하네요.
언제쯤 별자리 컴플릿을 할까요ㅠ
18373 2020-09-04 00:43:58 0
아무도 안 쓰는 언어로 출시된 게임 [새창]
2020/09/03 15:55:45
본문에 적힌 문자는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문자입니다.
본문 그림에도 적혀있지만, "Aurebesh"라고 하는 언어입니다.
18372 2020-09-04 00:38:14 0
아무도 안 쓰는 언어로 출시된 게임 [새창]
2020/09/03 15:55:45
왜 같은 게임인데.. 저랑 감상이 다를까요ㅠㅠㅠ
조이스틱을 왼쪽으로 움직이면, 오른쪽으로 날고..
툭하면 미끄러져서 빛의 아이를 코 앞에 두고서 바닥으로 추락하고,
또 정작 사다리에서 내려갈려고 점프하면 한 수십번은 내려갔다 올라갔다 반복하고..
오늘은 또 버그 때문인지 새우가 깜빡이도 안하고 뒷치기까지 해버려서 날개도 까먹고..

메이플 스토리의 눈 덮힌 엘나스 지형에서 슬리피우드 끈기의 숲을 하는 기분으로 매일 하고있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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