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00
2020-08-27 15: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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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찾아보니 반론이 있었네요.
아무리 화가 잔뜩난다고 할 지라도, "맞을래요"는 정상적인 대응이 아니라는 거에요.
"손님, 계속 이러시면 곤란하니 그만둬 주십시오"라던가 "자꾸 이러시면 경찰을 부르겠습니다"가 올바른 대응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무엇보다 당시 보도가 된 직후, 그 누구도 저 발언을 한 사원을 옹호하려는 점 일절 없이..
여론이 용던을 까는 분위기가 팽배해진 것으로 보아,
이미 이전부터 비슷한 수준의 이미지가 구축되어 있었다는 점도 한 몫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