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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8 11: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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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본문 글쓴이가 스스로 "가져선 안될 감정"이라고 표현한게 문제네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부모가 자식에게 스스로의 (본문의 적힌)질투를 '표출'하는 순간, 아마 중학생 자녀에게는 좋지 못한 작용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만의 하나 최악의 경우에는 가정폭력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구요..
반 장난 삼아서 '너네는 참 복받은 거야. 우리 때는 말이지..' 라는 식이면 문제가 없을텐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