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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96 2020-03-03 10:18:51 1
2/28->3/2 국내 확진자 그래프 [새창]
2020/03/02 21:59:22
위쪽 그 외는 969명인가요?
15895 2020-03-03 10:14:22 1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경기도 코로나19 검사서 '음성' [새창]
2020/03/03 09:51:32
그러니까 신도들한테는 "신의 심판"운운하는 것이 자기 혼자만 살아 남았다고 보면 되는 거죠?
15894 2020-03-03 10:08:46 0
치킨계 대혁명 [새창]
2020/03/02 21:05:50
튀김옷이 다른건가..
15893 2020-03-03 10:07:19 47
포토샵 잘하는 오유저분중 겨울왕국 안나 결혼 짤 트롤 지워줄수 있는분? [새창]
2020/03/02 22:19:11
사이에 빼꼼 ㅋㅋㅋ
15892 2020-03-03 09:59:45 48
마스크 사러 나왔다고 한다. [새창]
2020/03/03 07:00:12
돌아다닌 후 벌금 받으면 왜이리 벌금이 쎄냐며 화낼 분들 입니다.
15891 2020-03-03 09:58:38 18
지하철 술취한 진상 [새창]
2020/03/03 07:24:13


15890 2020-03-03 09:57:59 2
심심해서 쓰는 일본이야기(일본은 무엇으로 사는가) [새창]
2020/03/03 07:25:02
1 아재.. 서요?
15889 2020-03-03 09:54:40 2
올해 20학번 [새창]
2020/03/03 07:41:42
실례..
마치 2018년에 잠깐 상륙한 메르스때 처럼, 여전히 중동지역을 위험지역으로 분류한 것 처럼요.
15888 2020-03-03 09:51:22 15
올해 20학번 [새창]
2020/03/03 07:41:42
뇌피셜로 막 써보면,
지금 이 수순대로면 아마 우리나라의 감염자 수는 다른 나라에 비해 꽤나 빠른 수준으로 급격히 감소될 것 같습니다.
아마 이번 여름 즈음에는 신천지 터지기 전 수준으로 컨트롤 가능하게 될 것 같아요.

그러나 중국은 물론이고, 일본은 꾸준히 감염국 취급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그건 연 단위로 흘러갈 것 같아요.
그래서 일부 지역은, 마치 방문 후 말라리아 헌혈금지조치 당하는 것 처럼, 방문시 위험취급 할 것 같습니다.
마치 2015년에 유행을 휩쓴 메르스가, 2019년에 잠깐 상륙한 것 처럼요.
15887 2020-03-02 20:19:37 0
[속보]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국민여러분께 용서를 빈다" [새창]
2020/03/02 15:23:51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420767&page=3
15886 2020-03-02 20:18:12 1
[속보]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국민여러분께 용서를 빈다" [새창]
2020/03/02 15:23:51
그런데 다른 글 보니깐.. 회원 한 사람 만들기 위해
조직적으로 무슨 트루먼쇼 찍는다고 하던데요?;;;
15885 2020-03-02 18:26:30 0
환상의 포켓몬 자루도 [새창]
2020/02/28 09:50:05
풀.. 저건 글렀군..
15884 2020-03-02 18:20:41 1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732.GIF [새창]
2020/03/01 20:07:47

카드캡터체리의 케르베로스에요.
참고로 합성이라고 하는데, 원본을 못찾겠네요 ㅎㅎ..
15883 2020-03-02 18:13:10 27
후임울린썰 [새창]
2020/03/02 14:36:24


15882 2020-03-02 17:30:44 70
신이 되려는 자 vs 신을 벌하는 자 [새창]
2020/03/02 16:23:41
여기 신이 되려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오래 전 부터 차근차근 업적을 쌓아 올리며 어느새 한 종교의 지도자 자리까지 오르지만,
어느 날 갑자기 범 국가적 전염병이 터지게 됩니다!(mc : 아이고)
거기에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신도들을 처리하려고 하지만, 이번에는 정부가 자신이 세운 종교를 집중하여 각종 제재를 가하는데요..

반면 여기에 신을 벌하려는 남자가 있습니다.
안하무인으로 생활하면서 각종 사건사고로 인해 끊임없이 언론에 오르내리는 중인데요,
그럼에도 이 남자는 자신의 행동을 바꿀 생각 없이 늘 하던대로 뚝심있게 미뤄나갑니다.
그런 그에게도 범국가적 전염병 사태가 벌어지지만, 그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늘 그렇듯 신도들을 모으고 집회를 나가죠.
하지만! 이번에는 정부에서 평소와 다르게 그를 탄압하기 시작합니다!
교도소에 갇힐 위기에 처한 남자! 과연 어떻게 될까요?!

영화 대 영화,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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