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TY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0-20
방문횟수 : 5090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986 2018-11-29 12:04:39 9
19) 내로남불 원탑...jpg [새창]
2018/11/29 04:36:08
걸러서 안보이게 하는게 옳은 판단인 것 같네요.
12985 2018-11-29 11:47:49 1
코인노래방 사장의 경고 [새창]
2018/11/29 02:53:53


12984 2018-11-29 11:44:54 0
숙명여대 VS 중학교 남학생 [새창]
2018/11/29 08:41:35
왜 맨처음 "경인중"은 안지운거죠..?;;;
12983 2018-11-29 11:41:31 0
고양이 특징 [새창]
2018/11/29 02:53:36
https://youtu.be/ksnt3kBR9iM
12982 2018-11-29 11:40:47 10
고양이 특징 [새창]
2018/11/29 02:53:36


12981 2018-11-29 02:04:44 4
실베스타 스탤론 딸들.jpg [새창]
2018/11/28 18:17:19
그럼 전 아버님을..
12980 2018-11-29 01:28:55 0
서장훈 결벽증의 이유 [새창]
2018/11/28 22:22:56
습관.. 이네요.
강박증이 만성이 되어버려서..
12979 2018-11-28 19:49:09 0
유용한 토르의 능력.jpg [새창]
2018/11/28 16:09:11
DC여 아님 마블이여?
12978 2018-11-28 16:51:44 54
웃대 버리고왔다ㅋㅋ [새창]
2018/11/28 14:55:47
꾸꾸까까?
12977 2018-11-28 16:31:32 1
밤비노 은솔이 인터뷰중 눈물 흘린 사연 [새창]
2018/11/27 22:19:46
굳이 참신한 댓글을 달자고 하면, 이모텝 짤방 정도가 가장 무난할 것 같은데..
본문의 댓글들은 그 이상, 단순 추잡함이죠.
12976 2018-11-28 16:28:05 3
밤비노 은솔이 인터뷰중 눈물 흘린 사연 [새창]
2018/11/27 22:19:46
다들 잊지마세요. "모니터 뒤에 사람 있어요."
12975 2018-11-28 16:27:39 4
밤비노 은솔이 인터뷰중 눈물 흘린 사연 [새창]
2018/11/27 22:19:46
간단합니다.

댓글로 올라온 글이 실제로 사람 대 사람으로,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육성으로 말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보면 되요.

컨셉이 섹스어필이라 꼴려서 혼자 소장하면서 탁탁탁 거리는건 자유입니다만, 그걸 밖으로 가져와서 공연히 자랑하면, 그건 성추행이죠;
12974 2018-11-28 14:46:28 13
근데 웃대 터지고난 효과인가...? [새창]
2018/11/28 10:58:29
그래도 다 살려낼거니까는 괜찮지 않아요? ㅎㅎ
12973 2018-11-28 14:30:48 0
킹치만 근황 [새창]
2018/11/27 09:03:37
일부 ~니라를 ~더라로 바꾸는게 더 좋았을 것 같네요 ㅋㅋ
12972 2018-11-28 14:29:26 3
킹치만 근황 [새창]
2018/11/27 09:03:37
1 가족들과 판교에 가시메 그곳에 사촌들은 모두 어린지라

2 동생들과 영화관에 가니 한 여동생이 휴대 통신기를 보고있더라

3 내가 이르되 동생아 무엇을 보고 있느냐 동생은 대답을 거절 하더라

4 과거의 쭉방과 비유할꼬 아직 문대지지 않은 소돔과 같은 모습이라

5 여전히 그것을 보고 있으라 믿었느라

6 더러는 썸남과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은밀히 쾌락을 누리라 믿었느라

7 영화관에 착석해 우연히 통신기기가 보이니

8 한남이니 흉자이니 하는 짐승의 단어가 보이니라

9 내가 다시 이르되 동생아 무엇을 보고 있느냐 동생은 대답을 재차 거절 하더라

10 이에 내가 옷을 찢어 울분을 보이자 군중 무리가 우리를 주목하더라

11 동생이 이르되 그치만

12 그치만 이런 행위가 아니면 오니짱 내게 관심도 없지 않느냐

13 내가 이르되 손나 바카나

14 그럴리가 없느니라 사랑하는 독제(獨娣)야 그리고 너는 조금 귀엽기도 하니

15 동생은 에에 혼또 라고 놀라더라

16 내가 이르되 나를 욕보이지 말고 영화나 보자 하였느라

17 그러자 오니짱이라며 가로되 동생이 곁에 다가오더라

18 군중 무리는 박수를 치며 우리를 축복하니

19 내가 가라사대 오이오이 우리 동생은 얼굴이 도내 최고이니라(주석으로 가로되 이를 명백히 함은 위험하니라)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381 1382 1383 1384 13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