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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96 2018-11-17 13:17:22 10
김밥 사연 [새창]
2018/11/16 18:38:59


12895 2018-11-17 10:48:47 0
[새창]
일단, 이것도 본가(정식 넘버링)로 치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구입했어요.

이건 7.5세대 정도라고 할까요? ㅎㅎ
12894 2018-11-16 17:50:47 4
남자들이 이길 수 없는 이유 [새창]
2018/11/16 11:32:26
.. 저는 본문의 글을 본 다음에야 이수역 사건을 접했어요.

물론 백수씨님의 의견에 매우매우 공감하고, 본문이 이수역 이슈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는 건 맞지만,
아예 이수역 사건을 저격한 건 아니지 않나요?;;;;
12893 2018-11-16 17:46:36 0
남자들이 이길 수 없는 이유 [새창]
2018/11/16 11:32:26
다만 공공장소가 아니거나, CCTV가 설치된 곳에서는 B가 A보다 우세하겠군요.
12892 2018-11-16 17:40:11 6
남자들이 이길 수 없는 이유 [새창]
2018/11/16 11:32:26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물론 처벌 및 제재수단이 존재해야하는 건 맞아요.
그걸 부정하는 건 아니거든요.
제가 두려워 하는 건, 그 이전의 폭력이랍니다.
왜,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표현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럴 일은 죽었다 깨도 없겠지만,) 제가 타인의 앞에서 발가벗고 모욕적인 행위를 하면서 욕설을 퍼부었다고 가정해봅시다.
아닌 경우도 있지만, 몇몇 동성인 남성분은 주먹부터 올라왔을 것 같네요.
하지만 이성인 여성분은요? 장담컨데 그 비율이 남성에 비해서 훨씬 적을 겁니다. 오히려 주먹이 올라오는 케이스가 특수 케이스로 분류될 정도겠지요.

그러나 어느 성별이든지 간에, 제가 공연음란 및 모욕으로 처벌되는 건 동일할겁니다.
차이점은 과연 제가 물리적인 제재를 받았냐 마느냐 차이구요.

그리고.. 제가 터놓는다는 건, 객관적으로 보면 그렇게 폭력을 부를 것도 아니에요.
서랍 여닫을 때 큰 소리를 낸다던가,
즐겨하는 게임이나 즐겨보는 애니메이션을 공공연하게 노출한다거나,
동급생이나 하급생에게 말을 놓는다거나,
제 일에 집중하느라 타인의 이동경로를 신경쓰지 않는다거나 하는 것들이거든요.

지금은 거의 '착한아이 증후군' 수준으로 저를 통제하느라, 역으로 저걸 지키지 못해서 물리적으로 제재받는 건 아닐까..하고 있답니다.
12891 2018-11-16 16:30:13 0
나물이 근황 [새창]
2018/11/14 19:28:53
주인이 숙주 알아보나요?
12890 2018-11-16 16:10:27 6
[2016년 기사] 용돈 모아 경찰관들에게 캔커피 선물한 초등학생들 [새창]
2018/11/15 18:09:30
순간 욕이 목 넘어까지 올라왔네요 ㅋㅋㅋㅋㅋㅋ
12889 2018-11-16 16:08:45 3/8
남자들이 이길 수 없는 이유 [새창]
2018/11/16 11:32:26
공감합니다.
12888 2018-11-16 16:06:36 2
남자들이 이길 수 없는 이유 [새창]
2018/11/16 11:32:26
모르겠어요..
저는 타인과 대화할 때, 은연중에 '압박-신체적 싸움' 단계를 매우 두려워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트라우마 수준으로요.
그것 때문에 대인기피증이 약하게 있어서
지금도 꾸준히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생각하게 되네요.
물론, 저런 스탭 스탭이 있기 때문에, 남자들 사이에서 대화는 일정수준 침착함을 유지할 수가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역으로 저 과정으로 인해서, 다른 남성들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차라리 여성이 편할 때도 있어요. 제가 개 처럼 굴어도 압박이 오지 않는다는 편안함이 있고,(물론 그런 행위 자체가 저를 좀먹기 때문에 하지 않지만!) 다른 여성이 저에게 마음 편하게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이 들구요.(그래도 ASKY..)

그 때문인지, 겨울왕국 Let it go가 저는 더욱 와닿았던 것 같아요.
가끔은 미친 척 하고 남자 동료들과 풀어져서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끊임없이 은연중에 '이건 안돼, 저건 안돼, 물리적으로 협박받을꺼야'라고 떠오르거든요.
12887 2018-11-15 10:46:07 0
결국 질렀습니다. 통장잔고는 단 1만원!! [새창]
2018/11/14 14:17:21

?
12886 2018-11-14 20:01:29 0
결국 질렀습니다. 통장잔고는 단 1만원!! [새창]
2018/11/14 14:17:21
하이마트에서 사면 쿠션 담요
쓱에서 사면 피규어
롯데에서 사면 파우치
세븐일레븐은 에코백

..그치만 딱히 땡기는게 없네요..
12885 2018-11-14 14:33:19 0
19살과 29살 [새창]
2018/11/13 23:50:02
1
그리고 우리집 살림을 책임지고있지.
12884 2018-11-14 14:28:12 2
블리자드 근황 [새창]
2018/11/14 04:59:24


12883 2018-11-14 14:27:00 2
닥쳐! 말포이!!! [새창]
2018/11/13 18:37:57


12882 2018-11-14 14:24:22 28
기록된 최초의 관종.jpg [새창]
2018/11/13 17:07:01
그'걸' 사람취급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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