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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1 2018-04-05 11:53:06 0
[세나]대체 왜.. [새창]
2018/04/05 11:42:23
세상에..
여름 칼 헤론, 크리스마스 제이크, 알리바바 풍연을 비롯해서
심지어 기본 일러까지 참여했었네?
..핸폰 바꾸고 사양 높은 다른 게임으로 가야하나..
12340 2018-04-05 10:21:14 0
오늘 학회에 이소연 박사가 참석한데요. [새창]
2018/04/03 09:18:51
오오!
12339 2018-04-05 10:17:17 0
[데이터주의] 섹시움짤 모음(남자만) [새창]
2018/04/05 01:16:48


12338 2018-04-04 11:21:49 0
어느 네티즌이 쓴 시바견의 성장과정 [새창]
2018/04/03 13:50:40
https://youtu.be/I5D1fxBMCJg
12337 2018-04-04 11:19:14 1
어느 네티즌이 쓴 시바견의 성장과정 [새창]
2018/04/03 13:50:40
https://youtu.be/6XDCjbeYBJ4
12336 2018-04-04 11:09:11 2
해리포터 1편부터 깔려있던 숨겨진 복선 (스포주의) [새창]
2018/04/03 14:08:19
1
모든 플롯을 이야기 하진 않고, 간략한 핵심만 몇 부분 이야기 해준 걸로 알아요!
12335 2018-04-03 16:15:38 0
불로영생은 실현가능한 기술일까요? 아니면 판타지속 얘기일까요? [새창]
2018/04/03 09:42:34

선충실험하는 저로서는..
교미하지 않는 수컷이 교미한 수컷에 비해서 장수한다는 결과가 뜻깊어서
어쩌면 오유인 여러분들은 다들 장수하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12334 2018-04-03 16:10:12 0
오늘 학회에 이소연 박사가 참석한데요. [새창]
2018/04/03 09:18:51
오늘 학회에 참석하신 분들이 다들 그런 인연을 갖고계신 분들이셨어요!(아직도 현재진행중이지만요 ㅎㅎ)
12333 2018-04-03 15:35:56 0
불로영생은 실현가능한 기술일까요? 아니면 판타지속 얘기일까요? [새창]
2018/04/03 09:42:34
특히 brianjung님이 말씀하신 DNA repair쪽으로 보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12332 2018-04-03 15:34:34 0
불로영생은 실현가능한 기술일까요? 아니면 판타지속 얘기일까요? [새창]
2018/04/03 09:42:34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정상적인 인간이 한 평생 살면서 텔로미어가 소모되는 양은, 기관마다 다르지만, 최대 10회 정도라고 합니다.

이로 보면, 텔로미어와 상관없이 노화 억제를 연구하는 쪽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12331 2018-04-03 15:00:40 2
엘프 아가씨와 수상한 집사 [새창]
2018/04/03 10:00:42
그럼 저는 집사를..
12330 2018-04-03 14:58:52 17
게임하는 놈들 특징 [새창]
2018/04/03 10:03:58
포켓몬 노가다 뛰는 성인들
걸쭉한 욕하면서 FPS 뛰는 초등학생들
12329 2018-04-03 13:08:33 0
오늘 학회에 이소연 박사가 참석한데요. [새창]
2018/04/03 09:18:51
신기하네.. 아직 학회가 끝나기도 전인데 벌써 기사가 올라왔어.. ㅎㄷㄷ
https://www.google.co.kr/amp/m.yna.co.kr/amp/kr/contents/%3fcid=AKR20180403080400063
12328 2018-04-02 18:53:20 0
스네이프의 사랑 [새창]
2018/04/01 21:20:26
귀족이긴 하지만, 첩의 자식이었다.. 뭐 그런 식으로 이해해주셨으면 해요.
오히려 당시에는 정통성에 문제가 있고, 신분에 흠이 있는 사람들(낮은 계급 혹은 계승권이 없는 무늬만 귀족 등)이 역으로 귀족체제에 목을 맷다고 하니깐요 ㅎㅎ

덤으로 릴리는 평민이지만 우연히 명예귀족이 되었다는 설정이구요.

스스로를 혼혈"왕자"라고 칭하고, 페투니아를 괴롭히면서도, 릴리가 슬퍼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한 유년기 스네이프는 왠지 귀족체제에 목을 매는 고명한 하급귀족이랑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서요. 한 번 적어봤어요 ㅎㅎ
12327 2018-04-02 11:41:57 14
스네이프의 사랑 [새창]
2018/04/01 21:20:26
와닿지는 않지만, 이해할 수는 있는 비슷한 예시로는..

민주사회로 천천히 이동중이던 봉건사회에서,
어릴적부터 철저하게 계급사회에 물들어있는 귀족이,
우연히 평민인 한 소녀를 사랑하게 되고,
계급이 없는 학교에 함께 입학하게 되었는데,
자신을 아니꼽께보는 패거리에게 굴욕을 당하고,
저도모르게 평민을 가축취급하는 발언을 하면서 소녀와 영영 결별하게 되고,
왕권주의자들이 쿠테타를 일으키려고 하는 과정에서 자신도 속해있었지만,
보스가 소녀를 죽이게 되면서 자신은 집단에서 떨어져 나오게 되고, 이중스파이 노릇을 하다가 죽게되는.. 대충 이런 분위기 인거죠.

핵심파트는, 귀족과 평민은 동등할 수 없다는 철저한 계급주의와 순혈여부와 많이 유사하다는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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