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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4 14: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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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공감과 조롱은 별개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바보님이 비공감 사유 의무를 없앴을 때 정말 많이 슬펐어요.
그래도 오유내에서 만큼은 이상적으로 행동하려고 합니다.
비공감은 비공감, 조롱은 조롱으로 확실히 나누어서요.
비공감 많이 받은 글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의견을 깔아뭉개는 것으로 보인다면, 시정요구해야겠구요. 가령 게시판에서 내려지는 기능의 삭제라던가..
저 역시 조롱으로 의견을 받아치는 건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추천수와 별개로 간간히 조롱글이 보이면 신고하고 있어요.
비록 저 혼자뿐이지만, 점점 모이면 나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거는 없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