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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9 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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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진지하게.. 윗분들 말씀은 절대 이뤄져선 안됩니다.
문어 보세요. "나는 개호로잡놈입니다. 국민의 심판을 받겠습니다."였던가요?
플래카드와 함께 조리돌림 당했었죠.
그 결과?
사형선고 받았음에도 멀쩡히, 그리고 떵떵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아무리 죽일 년이라지만, 반성중님 말씀대로
"그 어떠한 동정심을 유발할 거리"를
단 하나도 주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야 속 시원하겠지만,
"아이구 어려서 부모 여의시고.."라며
세뇌된 그 분들이 남아있는 한,
그녀, 그리고 ㄹㅎ를 기점으로 하나 둘
또다시 떵떵거리고 살아갈 암덩어리들이 생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