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91
2014-06-15 11: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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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시합이 다가오니,
윗 분 말씀대로 그냥 무작정 참았다가
경기장에서 분노로 푸시구요,
나중에 한가해졌을 때
자극을 견디는 훈련을 하셨으면 합니다.
참고 쾌락으로 승천하라는 둥의 이야기가 '아니구요'
쉬운 말로 풀이하자면 '금딸'이라 표현할 수 있겠네요.
단, 무작정 참기만 하는 금딸이 아니라
대충 기간을 정하고 얼마에 한 번씩.. 으로 횟수를 줄이시라는 말입니다.
이 역시 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잠들기 전에 뭔가 자극이 왔어도
"그냥 무시하는" 연습이요.
마치 결벽증이나 강박증 치료 과정중에
노출치료요법처럼 말이에요.(물론 전문가는 아니기에 정확히는 모르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