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94
2013-12-10 01: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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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다르게 생각해봐요.
이건 이번 무효선거 이전에도 이런 결과였어요.
그리고 안철수씨가 후보에서 내려가고난 다음에
안철수 표의 대부분을 문재인씨가 가져갔지요.
그래서 원래대로라면 지난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어야 정상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대고 날아올라라 행위를 한게 선관위요, 국정원이요, 딴나라당, 새머리당입니다.
이는 어쩔 수 없는 노릇인거에요.
아무리 정의롭게 이기고 싶어도, 저쪽이 구라치고 있는데..
문제는 구라를 쳐도 피를 보질 않았으니 저리도 기고만장.. 미친지거리..
하지만..
무효선거가 끝나고 나서도 국민의 전 후보들의 지지율은 변동이 없다는게
이번 본문의 논점이지요.
즉, 진짜 구라안치고, 모두가 정정당당히 보는 와중에
패를 깐다면
언제든 이길 수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