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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2 2013-10-10 22:55:01 0
그냥 빠른 앵가 나눔..(물론 실시간가챠)(12시마감) [새창]
2013/10/10 22:54:23
물론..
소유중인 앵가 코드가 정상 작동할지는 의문입니다 ㅠ
8711 2013-10-10 22:29:56 2/10
실존하는 켈베로스 [새창]
2013/10/10 00:59:47

8710 2013-10-10 17:06:35 0
[새창]
ㅊㅊ
8709 2013-10-10 17:05:29 6
아내가 저몰래 둘째를 낙태했습니다[BGM] [새창]
2013/10/10 13:05:58
ㅇㅈㅇ..//
..."꼴좋다"라는 표현은 무슨 뜻이신가요?
8708 2013-10-10 17:03:29 13
[새창]
일단,
사이버 수사대에 연락 내지는 민원부터 넣으세요.

그 다음에 와서 한탄하시구요.

고소를 남발한다고 했다구요?
이계덕 기자님이 살아가기 위한 몇 안되는 방어책을 쓰신 겁니다.
고소를 남발하느니 뭐라느니 하는 비아냥에 왜 마음을 쓰세요.

다른 분들이 잘 다독여 주시니, 저는 역으로 따끔하게 말씀드립니다.

힘내라는게 아닙니다.
충동을 느낄 정도면 더이상 낼 수 있는 힘이 바닥을 보인 다는 거니깐요.

제가 해주고 싶은 말은..
정신차리세요.

최대한으로 에너지를 아끼고 효율적으로 분배하면서
이계덕 기자님을 그저 희화거리고 삼으려는 것들을
싸그리 콩밥 먹여줘야죠.
왜 쓸때없이 마음 상하는데 에너지를 소비하시는 건가요?

무시하는 행동이 힘들다는거 압니다만..
무시하세요.
그거뿐이에요.

지금 이계덕 기자님이 처하신 상황이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는 왕따와 같은 상황이 아니잖아요?
오유의 고게에서는 이계덕기자님의 내쳐진 가슴을
언제라도 따뜻하게 보살펴줄겁니다.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기자로서 많이 뛰어 다니셨으니,
지금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아시잖아요?

지금이야말로 효율적으로 남은 에너지를 사용하실 때입니다.
심적 우울감에 에너지 소비하지 마세요.

우울하다는 심정이 지속되는
경미한 우울증부터 심각한 우울증까지,
우울증이라는건 정말 쉽게 다가오고, 어쩌면 또 정말 쉽게 고쳐집니다만,
(지금 자살충동을 느끼실 정도면.. 심한 우울증..)

이 우울증이 무서운 이유는
사람의 에너지를 정말로 간단하게,
아무 이유도 없이 소모시키기 때문입니다.

악순환의 에너지소모 굴레를 멈추세요.
심적으로 지친거 압니다.
기운내라고, 힘내라고 하는 거 아닙니다.

슬픔에 잠기신 채여도 좋습니다.
지금은 움직이셔야 할땝니다.
8707 2013-10-10 16:55:10 71
[BGM]롤이 악마의 게임인이유 [새창]
2013/10/09 22:03:18


8706 2013-10-10 16:51:44 0
뉴스타파 최승호PD가 여권에게 일침을 놓았네요 [새창]
2013/10/09 00:20:18
아직도 국정원 정식조사 결과 안나왔어요?

아직도?

아니..


아직도 국정원 조사 시작 안했어요?

아직도?

8705 2013-10-10 16:50:53 36
[새창]


8704 2013-10-10 16:47:57 27
아내가 저몰래 둘째를 낙태했습니다[BGM] [새창]
2013/10/10 13:05:58
우리는..
네이트판의 글이 '판춘문예'인지 '신춘문예'인지에
집착하지 말고..

우선,
가장 처음으로 할 일은,

해당 글을 읽고,
생각하고,
나름의 답을 내고서,
상대방이 상처입지 않게, 혹은 정신차리도록 따끔하게
그렇게 글을 적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추후에 소설인게 들통나면,
그때가서 뭐라고 한마디 하구요..

8703 2013-10-10 16:42:46 0
여러분 근데 너무 그렇게 들썩이지 마세요 [새창]
2013/10/10 14:29:56
아니면..
..유저간의 트레이드가 가능한 시스템이라던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무언가 공짜로 주는데
그게 요의 트레이드라던가..
8702 2013-10-10 10:16:52 0
이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 JPG [새창]
2013/10/09 23:25:10
그건 그렇고..

애초에, 연설하는 자리에서
사람들로 하여금 의미가 전달되지 않고,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필요하게 하는 발표는
..좀 아니지 않아요?

8701 2013-10-10 10:15:35 0
이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 JPG [새창]
2013/10/09 23:25:10
아니면 이런 뜻일까요?
창조경제는 과학기술과 산업을 융합시키고, 창조경제는 문화와 산업을 융합시킵니다.
창조경제라는 것은 산업 간의 벽을 허문 경계선에서 창조의 꽃을 피우는 행위 입니다.
8700 2013-10-10 10:14:41 0
이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 JPG [새창]
2013/10/09 23:25:10
창조경제는 과학기술과 산업이 융합하고
문화와 산업이 융합하고 산업 간의 벽을
허문 경계션에서 창조의 꽃을 피우는 것입니다.

불필요한 부사구를 제외하면..
창조경제는 ------------------------------
------------------------------------
--------경계선에서 창조의 꽃을 피우는 것입니다.
(~~~은 ~~~~입니다. 꼴)
저 부사여구는 모두 '경계선'을 수식해주는 표현이지요.
문제는 저 두 부사구..
"과학기술과 산업이 융합하고" "문화와 산업이 융합하고"
부분이 이해가 안가네요.
앞 뒤로 어디를 수식하는 건지..
8699 2013-10-10 09:59:31 0
오유인하면 에마죠 [새창]
2013/10/10 09:25:44
다들 화마서는 무시하고 계셔...
8698 2013-10-10 09:44:53 6
[새창]
1
아무리 빡치는 인물이라도
성적으로 이슈가 되지 않는 이상, 그런 부분은 건들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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