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1
2013-09-14 11:44:15
1
집에서 강아지 키워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저거 물 맞아요.
수캐의 성기 표피쪽에는 몸통과 같은 털이 나있는데,
목욕시키고 나면 이 길다란 부분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지요.
물에 풍덩 빠트렸다가 꺼내면 줄줄 흐르구요.
이건 수캐가 소변볼 때도 마찬가지로 흐르며, 그래서 이발시 이 털부분을 바짝 잘라준답니다.
안그러면 누래저서 찌린내도 진동하고, 벌래도 꾀고, 피부병도 생겨요ㅠㅠ
참고로
강아지의 소변은 전형적으로 누런색이며,
투명한 소변을 볼 경우는 얼마 되지 않고,
새워서 소변을 본다면, 앞으로 쭉 뻗어갈껍니다.(아아 고개숙인 인간 남성들이여ㅠㅠㅠㅠ)
고로, 본문의 그림은 아직 감동의 여운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