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2
2013-09-05 09: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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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글쓴이를 왕따로 만든 미친 학교놈들과 담임이 병신이네..
주작이든 아니든 읽는 내내 속이 터지는줄 -_-
내가 비속어를 쓰고도 여전히 화가 안풀릴 줄이야 -_-
이 경우 최선의 답은
부모님께 상의하고 전학간다..가 아닐까 싶습니다.
척 봐도 글쓴이의 주변환경이 미쳐있는데,
거기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건 무립니다.
현실이 만화도 아니고..
따돌림 받는 아이가 밝고 명랑하게 지낸다고 주변 애들이 친절하게 굴어주지 않을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