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めんたいこ씨 만화에 대해서
스쿨데이즈 추천해주는 것 마냥 낚시하려는 분이 계셔서
오유에 서술하기 싫지만, 과감히 짜증내면서 적습니다.
creampie 줄거리는 대강 이렇습니다.
학교에서 꽤나 싸움 잘 하는 애가 있고,
그 녀석의 소꿉친구로 상냥한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둘은 썸타는 관계지요.
그러던 어느날, 둘이 신사에 들려서 소원을 빌고, 해어졌는데..
주인공의 전화로 소꿉친구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그런데 정작 받은 사람은 모르는 이상한 남자.
빡친 주인공은 소꿉친구가 잡힌 곳으로 달려가고,
평소의 말도 안되는 싸움실력을 발휘하려 하지만,
그대로 잡혀버립니다.
그리곤 소꿉친구가 보는 앞에서 강제로 범해지지요.
뒷치기로 소꿉친구 면전에 water sports는 물론, bukake도 억지로 하고,
윤간도 당합니다. 더불어서 멘탈도 붕괴되죠.
그러나, 그런 주인공을 혐오스럽게 볼꺼라는 주위의 예상과는 다르게
소꿉친구는 그런 주인공을 보면서 "괜찮다."고 말하고 웁니다.
이에 주인공도 아헤가오에서 정신차리고
둘은 껴안으면서 웁니다.
그러자, 주위 환경이 마치 환상이었던 것 마냥 사라지고,
소꿉친구는 주인공에게 고백합니다.
자기 소원은 너의 아이를 낳고 싶다는 것을요.
둘은 그렇게 사귀게 됩니다.
그리고 결말부에 둘의 아이가 클로즈업 되면서 이야기가 끝납니다.
보면 알다시피,
めんたいこ의 해피엔딩 만화 치고는 꽤나 막장입니다.
특히 여자 앞에서 못볼꺼 다 당한다는 점이랑,
도저히 지금으로서도 이해가 가지 않는 엔딩.
그런 만화를 여기서 추천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웃깁니다.
더군다나, 기본적으로 전연령이용가.. 적어도 7세에서 12세 이용가를 유지해야 할 오유에서
이런 대놓고 성인 컨탠츠를 편집해서 온다는 게 정말 싫습니다.
부탁이건데,
제발 그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