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도 때문에 안된다, 답이없다.. 이런 말 하지 말고
슬슬 다시 일어섭시다.
언제까지 공주님의 민영화 혜택을 받으니 마니..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끔찍한 정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그들을 지지하는 분들에 대한 분노와 허탈감은 알겠지만,
그렇다고 주저않아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콘크리트라고 해도 계속 들이 받아야 합니다.
제발..
적어도, 새누리당이 과반수가 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더군다나 지역별로잖아요?
비단 특정 지역에서 새누리당이 많이 뽑혀도, 다른 지역에서 '非'새누리당 당원이 뽑히면 되는 겁니다.
물론, 4월에 있을 재보궐 한 번에 뒤집어 지라는 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많은 걸 바랄 수는 없지요.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고,
차근차근, 계속 해나가야 하는 겁니다.
경제적인 쓰레기용어인 낙수효과가 아니라,
진짜로 천천히 구멍을 뚫어나가는 낙수가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