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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2 2012-11-28 21:00:11 3/5
칼로 찢어진 박근혜 현수막에 대한 나의 생각~!! [새창]
2012/11/28 20:41:11
1
멘붕입니다;;
그건 왜 뉴스에 나오지 않은거죠?;;

5111 2012-11-28 20:58:54 1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게임.... [새창]
2012/11/28 20:57:34
운영진이 와우하느라 망했다던 게임이 어느 게임이었더라...
5110 2012-11-28 20:56:57 1
칼로 찢어진 박근혜 현수막에 대한 나의 생각~!! [새창]
2012/11/28 20:41:11
1
읭? 문재인 후보의 현수막도 난도질 당했나요?;;
그건 몰랐네요;;;;
5109 2012-11-28 20:55:16 13
칼로 찢어진 박근혜 현수막에 대한 나의 생각~!! [새창]
2012/11/28 20:41:11
1
난리를 쳐야죠.
이름 없는 사람의 얼굴 사진도 함부로 못하는데,
하물며 커다란 현수막에 찍힌걸 칼로 찢었다니요..

비단 박근혜 후보가 아니라
문재인 후보 및 기타 다른 후보의 현수막 얼굴부분이 찢어져도
반드시 범인은 처벌 받아야 마땅합니다.
5108 2012-11-28 20:49:32 9
칼로 찢어진 박근혜 현수막에 대한 나의 생각~!! [새창]
2012/11/28 20:41:11
이 글에서 '박근혜가 면도칼 테러당할 때 죽음의 문턱까지 같다왔으니, 이번에도 생명의 위협을 느꼈겠네'
등의 비웃음이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이건 밑도 끝도 없이 까기만 하는 그들과 다를 바가 없는 행동입니다.

말 그대로 본문의 내용은 선거법에 저촉될만한 사안이니,
하루빨리 범인이 잡히길 바랍니다.
상대가 아무리 싫어도 저건 아닌데..
5107 2012-11-28 20:44:55 1
가가에서 만난 일베인 [새창]
2012/11/28 17:17:18
진지를 먹어야지요.
진지를 안먹으니 일간베스트꼴 나는 거구요..

순식간입니다. 성드립, 패드립처도 낄낄 웃게 되는건..
5106 2012-11-28 20:44:55 105
가가에서 만난 일베인 [새창]
2012/11/28 21:19:27
진지를 먹어야지요.
진지를 안먹으니 일간베스트꼴 나는 거구요..

순식간입니다. 성드립, 패드립처도 낄낄 웃게 되는건..
5105 2012-11-28 19:41:47 0
뛰냥 못뛰냥 [새창]
2012/11/28 19:38:06


5104 2012-11-28 19:40:37 3
아오나 조중동 이 개새끼들 [새창]
2012/11/28 19:37:59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구나..
5103 2012-11-28 19:31:46 7
흑형보다 한수위인 인도형.gif [새창]
2012/11/28 19:29:39


5102 2012-11-28 19:31:46 48
흑형보다 한수위인 인도형.gif [새창]
2012/11/28 23:36:07


5101 2012-11-28 19:25:21 3
쇠고기무국밥은 강력한 힐링팩터 [새창]
2012/11/28 19:22:11
소고기무국밥을 양푼으로 드신다니..
배고파요
5100 2012-11-28 19:25:05 1
쇠고기무국밥은 강력한 힐링팩터 [새창]
2012/11/28 19:22:11

배고파요
5099 2012-11-28 19:24:33 3
쇠고기무국밥은 강력한 힐링팩터 [새창]
2012/11/28 19:22:11

배고파요
5098 2012-11-28 19:21:34 1
(BGM)[이야기]스네이프가 바라 본 소망의 거울 [새창]
2012/11/28 19: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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