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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7 2012-08-26 23:58:55 0
100만이 휩쓸고간 해운대의 새벽 [새창]
2012/08/26 13:12:51

4226 2012-08-26 23:58:55 1
100만이 휩쓸고간 해운대의 새벽 [새창]
2012/08/27 00:51:40

4225 2012-08-26 23:32:56 0
애게답게, 중2력을 겨루어봅시다. [새창]
2012/08/26 19:55:10

4224 2012-08-26 23:21:18 5
위험한 모자이크............. [새창]
2012/08/26 21:34:18

4223 2012-08-26 23:21:03 3/5
위험한 모자이크............. [새창]
2012/08/26 21:34:18
근데 전 모자이크라고 해서 이거 생각했는데..

19금 공백











4222 2012-08-26 23:19:34 0
위험한 모자이크............. [새창]
2012/08/26 21:34:18
주물렀다.
"나, 안마 잘 하죠?"
"으읏!"
바닥에 엎드린 할아버지는 눈을 감고 얼굴을 찡그리며
신음 소리를 냇다.
"난 우리 아빠의 어깨를 늘 주물러 드리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쯤 아무것도 아니라고요."
"으읏!"
"우리 아빠의 어깨는 할아버지보다 세 배는 넓어요."
"으으읏!"
"기분 좋죠?"
"있잖아요. 더 힘껏 주무르는 게 좋으세요?"
"으으으으읏!"
"괜찮으니까 말씀해 보세요."
"아, 아야야!"
하라는 할아버지의 어깨에서 손을 떼었다.
"아니, 그러면 아프다고 빨리 말씀하시면 되잖아요."
할아버지는 잠시 동안 숨을 헐떡였다.
무릎까지 바지를 걷어 올리고 보니, 할아버지의 다리는
너무나도 가냘파 보였다. 뼈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근육
과 피부는 뼈와 사이좋게 지내고 싶지 않은 것처럼 내 손
놀림에 따라 제멋대로 움직였다. 우리 아빠 다리는 털이
잔뜩 나 있는데, 할아버지의 다리는 기름종이처럼 매끈했
다. 그런 데다 만지는 흐늘흐늘해서 맥이 없었다. 야간 꺼
림칙한 느낌이었다.
여름이 준 선물
4221 2012-08-26 22:26:13 0
최근 한중일 정상이 이상해지는 이유 [새창]
2012/08/26 14:16:53
11
후쿠시마산 산세베리아요
4220 2012-08-20 02:55:21 0
오빠 내신상부츠 어때?? [새창]
2012/08/20 01:19:34

4219 2012-08-20 02:51:20 0
응?? 오유에 왜 이런 광고가? [새창]
2012/08/20 02:01:18
클린유저에 신고하세요.
아니면 운영자님께 건의하시던지..

...저런 광고.. 썩 좋지 않네요..
4218 2012-08-20 02:49:34 0
사랑한다면 이들처럼.jpg [새창]
2012/08/20 02:42:57
1
세세세를
4217 2012-08-20 02:48:28 2
아스란영웅전이라는 웹툰을 아십니까? [새창]
2012/08/20 02:01:32


전혀 모르는 웹툰입니다.
오늘 처음 이야기 들었구요.

...그래도 멘붕이라길레 맨 마지막화를 봤습니다.

.....오늘 밤에 잠은 다 잤습니다..
...이게 뭐야;;;;;;;;;;;;;;;;;
나는 새드엔딩따윈 취급 안한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무슨 병신같은 결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인공이 뭔일 한건지, 섬이 무엇인지, 등장인물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주요 사건이 뭔지..
...하나도 모르는데..
...나으 유리멘탈을 이렇게 산산조각 낼 수 있다니..
..대단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4216 2012-08-20 01:26:21 20
동성애 혐오자는 보지 마세요 아웃팅 당했습니다 [새창]
2012/08/20 00:27:34


정말 짜증납니다.

"동성애를 이해한다."라는 말..
그거 십중팔구

"거짓말"

입니다.

이번 여름방학때 모임 캠프에서 들은 이야기이니까 확실해요.

제가 캠프에서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는데,
그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학과에 특이한 행동을 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예가 하도 특이해서 동기가 술자리에서 떠봤다고..
그때 썼던 이야기가 "나는 동성애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동성애 이해한다."라는 겁니다.

그러니 옳다구나 이 남자애 자기가 게이라고 입으로 말한 겁니다.
그 이후로 온통 소문이 퍼젔다고 하네요.

그 이야기를 하고 선생님과 저를 제외한 다른 학생들은 웃는데..
게이인 저 혼자 겉으로 웃으면서 속으로 삭혔습니다.
그냥 개같은 거죠.. 빌어먹을 세상..



하루 빨리 일이 풀리길 바라겠습니다...ㅠㅠ
4215 2012-08-19 21:08:24 1
[펌 짤] MLP:FIM의 불편한 진실 [새창]
2012/08/19 17:21:26

4214 2012-08-19 00:18:34 0
[새창]
본문 글로 하나씩 적어주셨으면..
4213 2012-08-19 00:18:34 4
[새창]
본문 글로 하나씩 적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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