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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8 14: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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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관없습니다.
저와 같은 아픔을 겪으신 분인 것 같습니다.
노말을 사랑한 게이..시군요
왜 우리는 이렇게 아픈 사랑을 해야 할까요..
특히 아직 정체성을 드러내기 힘든 이런 시기라면..
우리는 10이면 9는 꼭..
후에 아내를 맞이하신다는 것으로 보니.. 원치 않으시는 결혼을 하실 생각이신 가 본데..
부디.. 다른 분들의 말씀처럼 조금은 자신에게 이기적이셨으면 합니다.
부디.. 한번만이라도 애인과 서로가 행복한 사랑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것 저는 2명의 남자를 짝사랑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분이 이런 저와 너무 닮아보여서 더 아픕니다.
제발..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